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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위스키 테이스팅 + 바 탐방

조니워커 스쿨에서 접할 수 있는 큰 경험 중의 하나는 다양한 리큐르, 스피릿츠를 시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 날은 여러가지 위스키를 시음해봤는데 조니워커 골드 수준까지 준비가 된 자리였습니다.

[2010/06/22] 칵테일 실습

조니워커 스쿨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부분 중의 하나인 칵테일 실습이 있는 날이었습니다.이 곳에서 가장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과정이라면 역시 이 부분이지요. 일반적으로 바에서 일을 한다거나 아는 지인이 없다면 실습을 혼자서 넘어선다는 것은영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부분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은 의미가 크지요.

[2010/06/21] 3주차 시작

해나의 개인발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이렇게 범위가 넓은 과제는 정확히 자신이 무엇을 포인트로 삼을지 잡는게 포인트지요.

[2010/06/16] 셰이킹 실습

일반적으로 칵테일에 대단히 관심이 있어 홈바를 만들었던가, 아니면 바에서 일을하지 않으면 셰이커란 물건을 잡아보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바에서 손님으로 앉아 "오~"하면서 보는 것이 대부분이지요. 이 날은 직접 셰이커를 잡고 셰이킹을 해보는하루 종일 찰칵찰칵하는 셰이킹 소리가 끊이지 않은 날이었습니다.샤방한 민지. 조니워커 스쿨의 시험은 면접으로 이루...

[2010/06/15] 개인발표

이 날은 이론만 두시간 수업이었습니다.실습을 끊김없이 두시간 연속으로 하기 위해서 스케쥴이 조금 조정이 되었고 각종특강등이 겹쳐 스케쥴은 애초의 예정과는 점점 다르게 흘러갑니다만..사진이 별로 없는 날입니다만 그것이 이 날은 제가 개인 발표를 한 날이라 전~혀.제 사진은 한장도 없기 때문이지요. =)PPT에 넣을 목적으로 휘릭휘릭 그린 조니오가씨. 조금...

[2010/06/14] 리큐르 테이스팅

힘든 월요일이 밝았군요. 조니워커 스쿨에서 가장 큰 이벤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리큐르 테이스팅의 날입니다.죠니워커 스쿨. 두개의 강의실과 하나의 직원실. 그리고 바가 있습니다.기네스가 한잔에 천원!.... 교육생들의 목마름과 때로는 배고픔을 달래주시는 마르지 않는 기네스의 샘!

[2010/06/10] 조니워커스쿨일지 : 벌써 일주일?!

첫날은 간단한 소개로 끝났고 두번째 날이 월드 클래스가 있었던 날이라 어영부영 시간이 휙 지나갔습니다. 일주일에 네번, 겨우 두시간 남짓. 애시당초 긴 시간조차 아니지요. 이 날은 잔에 대해서 배우는 날이었지요. 실제로 바나 레스토랑등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지식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2010/06/10] 157기 죠니워커스쿨 바텐더B반 : 일단 열의 넘치는 시작.

디카 정보를 기반으로 올리기에 일시, 시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 발표가 처음으로 시작된 날이었지요. 은지씨의 음료의 분류, 재영씨의 칵테일의 정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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