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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이자카야 정리 Ver 0.7 (2012.9.11 최종수정)

다녀온 홍대 이자카야 정리이 포스팅을 신곡을 발표해 "자유다!!!"를 외치고 있을 고정기군에게 바칩니다. -_-점포명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연결이 됩니다.

[홍대 - 이자카야] 해산물이 훌륭한, 스가타모리

예전에 찾았다 주말에 신선한 해산물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에 발걸음을 돌렸던스가타모리를 생일이고 한 김에 한잔하러 찾았습니다. 일단 메뉴부터.주류 메뉴인데..이건 더 이상 들여놓지 않는 것도 있고 해서 조금 품목을 바꾼다 하시더군요.

[홍대 - 이자카야] 안정된 힘, 천상(텐쇼)

오랜만에 홍대에서 한잔하게 되어 그동안 가볼까 생각만하던 스가타모리에가보았으나... 일요일이라 신선한 해산물이 전멸, 도쿄키친마루 본점도 휴점, 겐지도 휴점... 이 일을 어쩌나 고민하다 이때 아니면 또 언제 가보나 싶어 텐쇼,천상으로 향했습니다. 이태원에서 시작되어 종로, 홍대, 여의도 등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이자카야로 뭘 시켜도 나쁘지 않은 무난한...

[홍대 - 카페] 느긋하게 아작, 후안의 츄로 (Juan's Churro)

느긋하게 앉아 더위를 피할만한 곳이 있나.. 생각하다 예전에 가끔 들르던 카페 "자리"가 생각나 가보았더니 다른 가게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또 다른 곳으로 옮기자니 의욕도 없고 뭐든 햇볕만 피하면 된다는생각에 들어가 자리를 잡았지요.

[홍대 - 이자카야] 한 손에 꼽을 수 있다, 겐지

홍대의 이자카야는 그야말로 전국시대, 춘추전국, 열국지가 저리가라..할 정도의 난세입니다.워낙 일본풍 음식점이 많은 홍대앞에서는 새기고 없어지는 일이 그야말로 비일비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끊임없이 입소문을 타고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강자들도 있습니다.제가 홍대 이자카야 삼대장..이라고 장난삼아 부르는 곳이 세군데 있는데 그 중의 하나겐지입니다. ....

[홍대 - 돈까스] 바삭한 돈까스, 카미야

홍대에서 혼자 일을 보다 오랜만에 아우미식에서 우육탕을 먹자~싶어 찾았는데..무정히도 여름휴가중이었고 저는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습니다.기운도 없고 멀리 움직일 의욕도 없어 늘 지나치기만 했던 바로 옆의 카미야로 들어섰지요.날도 더우니 일단 맥주부터 한잔. 웬지 생맥주를 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불행히도 생맥주는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홍대 - 밥집] 든든한 한 끼, 옹달샘

이것도 좀 된 사진들이군요. 한동안 포스팅을 안하던 시기의 사진입니다. 작년 수능전이니...홍대라고 썼지만 상수쪽에서 가까운 밥집. 옹달샘입니다.

[홍대 - Bar] 오랜만에 RS

홍대에서 바에 갈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RS에 놀러갔습니다.불금,. 불타는 금요일의 칵테일 바!일단 모히토 한잔. RS에서 만드는 칵테일들의 최고의 장점은 그 단단한 완성도입니다.

무더운 낮, 홍대에서 만난 스미딕스 아이스펍

볼 일이 있어 찾은 홍대의 금요일은 말 그대로 불금.불타오르는 작열지옥이었습니다. -_-; 헉헉거리며 최대한 목적지로 빠르게 이동을 하는데눈에 띈 곳이 있었으니..스미딕스의 팝업 스토어였습니다. 목요일부터 시작을 했다고 하네요. 아이스펍이라니.. 궁금하기도 하고 더워서 쓰러질 것 같기도 해 후딱 들어가보았지요.

[홍대 - 곱창] 규다야

의외로 홍대에는 많은 곱창집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자리를 잡은 터줏대감 교수곱창이라던가오죽하면 골목이 아예 곱창골목이니 말 다했지요. 하지만 이쪽에 위치한 음식점은 좁은 실내, 매캐한 연기와 잔뜩 배는 냄새, 왁자한 분위기로 선뜻 들어서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깔끔한 곱창집이야 라비린토스라던가 하는 곳도 있지만 거기까지 내려가긴 귀찮은데곱창은 먹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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