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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다 마주친 전차들

집에 오는 버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무거운 굉음이 들려서 눈을 뜨니 전차들이 신나게 이동중.. 이런 것을 볼때마다 "그래 나는 파주에 사는구나..." 라는 것을 실감합니다.한두대 정도 움직이는 것은 종종 보는데 이렇게 장갑차에 도개전차까지 움직이는 것은 처음보네요. 전차와 장갑차가 꽤 지나간 후에도 이만큼 또 오더군요.거의 대대급 편제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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