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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그린맘바 / Green Mamba

바에서 일한다는 것은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바인지, 어느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상황인지에 따라서굉장히 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이죠.일단 바를 크게 구분을 하면 모던 바/웨스턴 바의 두가지 성격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던 바는 약간 어두운 조명에 조용한, 테이블보다는 바가 활성화되고 웨스턴바는 비교적 밝은 조명에 특색있...

[CockTaiL] 와일드플라워 / Wild Flower

시작하기 전에.. BarWare 즉 칵테일을 만드는 도구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해볼까요?자세한 바웨어의 종류나 용법 같은 것은 나중에 한번 제대로 이야기하고일단은 간략하게 정리만 좀 해보지요.바웨어라 하면 뭔가 복잡하게 보이지만 사실상 간단하게 집에서 취미로쓰기에는 그리 많은 종류는 필요없습니다(만 욕심이 점점 더 생기게되죠..)쉐이커, 더블지거, 바스...

[CockTaiL] 블루 리본 / Blue Riband

칵테일을 집에서 만드는데 번거로움은 리큐르의 종류와 더불어어떤 칵테일이냐에 따라 리큐르외의 부재료가 상당히 늘어난다라는데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본인이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고 만들것이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긴 하지만 주로 유명한 칵테일은 그런것들을포함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니까요. 다시 제 경우를 예로 들면.. 리큐르외에 냉장고에 보관해둔 재...

[CockTaiL] B-52, 이름만큼 강렬한 그 한잔.

사실 칵테일을 집에서 만들어 즐긴다..라는 것은 귀찮습니다.어렵다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번거롭죠 굉장히.일단 가장 처음에 따라붙을 문제가 돈이라는 것이 역시 제일 귀찮습니다.그럴듯한 홈바가 아니더라도 칵테일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그래도최소한의 도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꼭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나 있는게 좋죠. 뭐, 도구에 대한 이야기는 ...

[CockTaiL] 스카이 다이빙 / Sky Diving

칵테일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설이 있습니다. 수탉의 꼬리깃을 이용해 술을 저었다고 해서 Cock Tail 이란 어원이 되었다.혹은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에 이주해온 A.A.페이쇼라는 약사가 달걀 노른자를 넣은 음료를 조합해서 프랑스어로 코크티에(coquetier)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CockTaiL]카미카제 / Kamikaze

카미카제 / KamikazeVodka 35mlTriple Sec 15mlLime Juice 15ml-얼음과 함께 셰이크오래되었다면 오래된, 이제는 클래식의 반열에 넣어도 될 법한 칵테일, 카미카제입니다.이름이 저래놓아서 "일본에서 만들어졌나?" 라고 생각할 법도 하지만 영화 칵테일에서 등장해 유명해졌지요. 이래저래 일본스런 이름을 붙이는 미국태생 칵테일...

[잠실 - Bar] Cafe Louis / 카페루이 (2)

근래에 들어 누군가에게 정말 맛있는 칵테일을 괜찮은 가격에 훌륭한 분위기에서 마실 수 있는 곳이 없을까? 라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인 카페루이를 다녀왔습니다.카페루이는 이런저런 칵테일을 멋지게 어레인지 하는 것으로도 인상이 깊은데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블랙러시안입니다. 단순히 보드카와 깔루아를 믹스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진하게 내린 커피를...

[잠실 - Bar] Cafe Louis / 카페루이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칵테일과 꿈 카페의 시삽인 경사랑님이 직접 이름을 걸고 오픈을 한 바 카페루이를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잠실에서 석촌호수 방향으로 도보로 10분 남짓한 거리로 한적하고 조용한 골목안에 위치한 바 입니다. 이름과 같이 마치 작은 카페를 보는 듯한 외관이지요.

[CockTail] Black Russian

블랙러시안보드카 2온즈깔루아 1온즈Build블랙러시안은 칵테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로인지도가 높은 칵테일입니다. 칵테일에 입문을 할 때 가장 먼저 추천을 하는 칵테일이기도 하지요.한국인이 사랑하는 칵테일 설문에서 여러번 1위의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블랙러시안. 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강렬한 느낌은 ...

[CockTaiL] Mojito

여름에 어울리는 칵테일이라고 하면 역시 모히토가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사각사각한 얼음 플레이크에 민트, 라임과 소다수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그런 조합이지요. 게다가 요즘은 예전처럼 레몬으로 라임을 대체하는 그런 모히토는 거의 자취를 감추어가고 있고 여건이 되는 곳은 생라임, 그렇지 못한 곳은 냉동이나마 라임을쓰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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