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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 Bar] 멋진 한잔이 있는 곳, 와이낫(Why not)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실력파 바텐더 해나양이 그쪽 바닥에서는 끝판왕이나 다름없던 일을 접고 다시 바로 돌아왔다고 해서 들러보았습니다. 한남동이니 일하는 곳하고 별로 안 멀기도 하고..

[홍대 - Bar] 오랜만에 RS

홍대에서 바에 갈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RS에 놀러갔습니다.불금,. 불타는 금요일의 칵테일 바!일단 모히토 한잔. RS에서 만드는 칵테일들의 최고의 장점은 그 단단한 완성도입니다.

[건대입구 - Bar] Steel B / 스틸비

건대입구에는 좀 쓸만한 바가 없을까, 싶어 둘러보았지만 딱히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고이럴때는 역시 눈에 띄는데 질러보는거지! 싶어 들러본 곳입니다.

[홍대 - Bar] 더 팩토리 / The Factory

홍대에서 바라고 하면 정말 세기가 힘들 정도로 다양하고 많은 바들이 있습니다만거기서 [칵테일이 맛있는 바] 라고 하면 꼽히는 데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많지않은 바 중에 수위에 꼽히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이 팩토리지요. 사실 바는 "가는데만 간다" 라고 해서 이미 자주 발걸음을 옮기던 RS가 있고 뭐 하나 불만스러운 점이 없었기에 이야기를 들으면...

[홍대 - Bar] D.Still / 디스틸

어느정도 홍대에 드나들면서 칵테일을 마셔본 사람들이 추천을 하는 칵테일바가 세군데가 있는데 하나가 합정근처에 위치한 더 팩토리, 삼거리에 위치한 R.S,그리고 바로 이 2011년 문을 연 이래 칵테일팬들에게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디.스틸입니다.대한민국 칵테일 종결자라는 조금 호들갑스런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자신의 단골바는 누구나 칭찬을 해주...

[홍대 - Bar] 로빈'즈 스퀘어 (RS)

홍대에는 많은 바들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바의 트렌드가 칵테일이 맛있는 칵테일바로 흘러가면서 기존의 컨셉이나 토킹바가 많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 홍대 앞 바의수준이 전체적으로 상향이 많이 되었고.. 그건 칵테일이란 것이 많이 알려진 탓이 크다고 봅니다.이젠 야매로 칵테일을 대충 만들어서는 사람들의 입맛을 잡기가 어렵지요.고로 홍대에도 괜찮은 바들이 많이...

[잠실 - Bar] 카페루이 / Cafe Louis (3)

거리의 제약이 없다면 서울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바라면 잠실의 카페루이입니다.오래 알고지낸 사람들이 많고 인연의 바..라고 해야할지. 아기자기 조근조근한 분위기, 나지막한 음악, 가성비 최고의 칵테일들...안 좋아할 이유가 없지요. 오랜만에 싱가폴슬링. 충분한 셰이크를 해서 거품을 잘 살려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오리지널 레시피를 써서 만들고.. 맛이야...

[종로 - Bar] Rey

종로에는 바가 홍대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골목마다 한두개씩은 꼭 있지요.B&B와 같은 칵테일 위주의 바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보틀을 하나 딴다거나 맥주를 마시고 싶다거나 하는 날이 있을때는 웨스턴 스타일의 바도 생각이 나곤 합니다.Bar Rey는 죠니워커스쿨 모임에서의 인연이 닿아 알게 된 곳이지요.

[잠실 - Bar] Cafe Louis / 카페루이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칵테일과 꿈 카페의 시삽인 경사랑님이 직접 이름을 걸고 오픈을 한 바 카페루이를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잠실에서 석촌호수 방향으로 도보로 10분 남짓한 거리로 한적하고 조용한 골목안에 위치한 바 입니다. 이름과 같이 마치 작은 카페를 보는 듯한 외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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