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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 Bar] 멋진 한잔이 있는 곳, 와이낫(Why not)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실력파 바텐더 해나양이 그쪽 바닥에서는 끝판왕이나 다름없던 일을 접고 다시 바로 돌아왔다고 해서 들러보았습니다. 한남동이니 일하는 곳하고 별로 안 멀기도 하고..

술과 아이스크림의 하모니, 밀크무라

오랜만의 여행인데 뭔가 특이한 것을 먹어보고 싶다! 하던 중 책에서 발견한 것이아이스크림 바, 밀크무라. 멀지도 않구나 가보자~ 싶어 가봤습니다.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출입문 칵테일 아이스크림바.. 정기휴일은 월요일이랩니다.

[CockTaiL] B-53

베일리스, 보드카, 깔루아입니다.

[CockTaiL] 블루먼데이 / Blue Monday

나쁜 일이 있었다던가, 우울할일이 없는데도 괜시리 푹 쳐져서가라앉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뭘 하던 손에 잡히지도 않고 의욕이 없어서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게 되는 그런 날 말이지요. 그런 날에는 어떻게든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간단한 칵테일 한잔일지라도요.보드카, 블루 큐라소, 라임쥬스, 시럽입니다.

[홍대 - Bar] Bar Robin's Square

일단 좋은 바라고 하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장소냐에따라 그 조건은 많이 틀려질 수 있고 사람마다 그 조건이란 것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제가 가지고 있는 좋은 칵테일 바에 대한 조건은 몇가지 없습니다. 칵테일 그 자체, 그 칵테일을 마셨을때 가격이 납득이 갈 정도의 가격책정,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이 세가지만을 생각...

[CockTaiL] P.S 아이 러브 유 / P.S I Love You

바로 재료를 보시지요.우유, 베일리스, 럼, 깔루아. 아마레또.. 전부 맛있는 술들 뿐이로군요.제과 제빵의 좋은 친구들입니다.

[CockTaiL] 블루 카미카제 / Blue Kamikaze

미국의 생활도 정리가 된 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만..그 쪽의 생활에서 가장 생각이 나는 것은 싼 술들도, 기름값도, 다양한 잔이나 멋진 풍경도 아닌사람들, 특히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중학교때부터의 죽마고우로 연대에서 USC까지 줄기차게 트럼본을 불어제끼며지금도 LA의 어디선가 연주를 하고 있을 권모씨라던가.에버퀘스트의 인연으로 만나 아직까지도 연락이...

[CockTaiL] 캑터스뱅어 / Cactus Banger

바에서 처음 일하게 되면 대개의 경우 매뉴얼을 하나 지급받습니다. 웬만한 바에서는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맥주의 종류라던가양주의 종류, 명칭, 안주 다루는 법, 술과 맞는 글래스, 호칭 같은 것들이적혀있습니다. 주의사항 같은 것과 함께죠. 그리고 동대문이나 그런곳에 나가 유니폼을 맞추게 됩니다. 큰 바의 경우에는 미리 준비해두는 경우도 있지만 제...

칵테일 앱의 최강자, diffords guide mobile app

무수히 판치는 칵테일 관련서적이나 와인서적들은 그 범위를 스마트 폰으로 옮긴지 오래입니다.칵테일 관련 앱은 간단히 검색몇번으로 찾을 수 있지만 그것이 정말 만족스러운 경우는상당히 드물지요, 특히 무료 앱으로 가면 갈수록 그 경향은 심해집니다. 단순히 베이스 구분과 텍스트를 위주로 된 레시피들은 그리 큰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검색하기도 힘들 뿐더...

[CockTaiL] 7월 4일 / Fourth of July

바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그 당시 복학을 하기 전에 방황하면서이런저런 일들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었던 시기였기에 상당히충동적인 것이었습니다. 대학로에서 친구를 만나고 돌아가던 길에 골목의 2층에 있던 G바에서 구인광고를 붙여놓은 것을 문득 발견했던 것이죠. 구인: 남0여0 초보자 가능. 잠시 머뭇거리다 덜커덕 올라가버린겁니다. 바가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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