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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푸르른 한잔, 비키니 마티니 (Bikini Martini )

진, 블루큐라소, 피치트리에 레몬쥬스, 그리고 약간의 물. 역시나 무난~한 재료입니다. 진, 레몬쥬스에 큐라소면 검증된 조합이기도 하네요.

[CockTaiL] 어른의 맛, 카지노 / Casino

칵테일이던 다른 음식이던 내가 느낀 맛을 남들도 받아들일 수 있게글로 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씁쓸하지만 단맛의 여운이 남습니다.. 라고 써도 읽는 사람마다 그 느낌이 다르고다른 음식과 비교를 해도 그 또한 마찬가지가 되고.. 어려운 일이죠.그게 이런 음식포스팅을 하는 재미이기도 합니다만. 진, 오렌지비터즈, 키르슈, 레몬쥬스의 조합입니다.

[CockTaiL] 도도한 당신을 위한, 블루문 / Blue moon

췬!! 뤠먼쥬쓰! 뽜르쀄아물흐! 부어! 섞어! 촵촵촵!...........요즘 핀란드요리 영상을 봤더니 자꾸 미친 드립을 치게 되네요.진과 레몬쥬스, 파르페아무르입니다. 간단한 재료들이네요.파르페 아무르가 곤란한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정식으로 들여오니 아주 쉽사리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CockTaiL] 살구마티니 / Apricot Martini

진, 아프리콧 브랜디, 그레나딘, 비터즈, 레몬쥬스..구비하기 어렵지 않은 재료들입니다.

위스키공방의 진, Bruichladdich Botanist Gin

Copyright(c)2011 Bruichladdich and Shakestir.com All rights reserved뭔가 하나만 해서 살아남기 어려운 것은 요즘의 세태인가 봅니다. 사실 진이나 보드카, 럼 같은 퓨어 스피릿츠의 경우는 겸사겸사 부수입 정도로 만드는회사가 많기는 합니다만... 맥주나 포트와인이 주력제품인 회사에서도 진이나 보드카를덤으...

[CockTaiL] 남태평양의 산들바람 / South Pacific Breeze

진, 갈리아노, 블루큐라소에 사이다로군요.

[CockTaiL] 스모키마티니 / Smokie Martini

날씨가 그나마 풀려가는 듯한 요즘이네요.말복도 지났는데 양심이 있으면 좀 선선해져야지 이 무슨.. --;오늘의 재료는 위스키...에 진. 흔한 조합은 아닙니다. 게다가 마티니?

[CockTaiL] 아르노 / Arnaud

질릴 정도로 무더운 낮이 지나고 겨우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네요..정말 징글징글한 날씨입니다.. --;오늘의 재료는 진, 드라이 베르뭇, 카시스네요.

[CockTaiL] 오렌지블로썸 / Orange Blossom

오렌지쥬스, 진, 그레나딘, 트리플섹, 라임쥬스로군요.간편한 재료들입니다. 요즘은 대형마트에서도 파는 것들이로군요.

[CockTaiL] 파란별 / Blue Star

진, 블루큐라소, 드라이 베르무스, 오렌지 쥬스입니다.구하기 힘든 술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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