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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일식] 기대가 아깝지 않은, 이치에

어느날 스트레스를 잔뜩 받고있던 어른이들은 "비싸고 맛있는거! 비싸고 맛있는 걸 먹으며 술을 마실테야!" 라고 외치며 압구정으로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이치에.

[목동 - 일식] 깔끔한 일식코스, 스시노미찌

생일접대를 할 일이 있어서 어디 가성비가 괜찮은 일식코스가 없나.. 찾아보다 결국목동의 스시노미찌를 찾았습니다.

[명동 - 일식] 무난한 일식, 명동 가쓰라 2호점

저녁을 한끼 얻어먹게 되어 초대받은 명동의 가쓰라입니다.사실 명동은 뭔가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동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맘 같아선차라리 종각쪽으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하고 싶었지만 얻어먹는 주제에 그러면 곤란하죠.간단하게 밥이나 먹을라나? 했더니 냅다 코스로 주문을...; 일단 아게다시도후입니다.보이는 그대로.

[강남 - 일식] 괜찮은데..? 오사카오쇼

강남에서 가볍게 밥을 먹을 곳을 찾다 이때 아니면 언제 가보겠나.. 싶어 들른 오사카오쇼입니다.사진이나 메뉴가 굉장히 미묘해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연남동 - 일식] 이노시시

벼르고 벼르던 이노시시에 다녀왔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리뉴얼 되고 나서는 코스위주라 엄두를 못내다 다시 이번에바뀌면서 옳타꾸나, 다녀왔지요. 홍대에서 걸어가라면 못할 것도 없는 거리지만 제대로 위치를 숙지하고 가지 못하면설명이 굉장히 애매한 그런 곳에 있었습니다. 오토시로 나온 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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