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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 회] 배가 두둥실, 다리네 맛있는 스토리

도다리네와 다리네 맛있는 스토리로 일산에서는 알음알음 꽤나 알려진 곳입니다.수원이 본점이고 분점이 일산 백석역 근처에 있지요. 상당히 궁금하던 곳인데 지난번에 기회가 되어 들러봤습니다.일단 메뉴부터...첫페이지의 위용, 다맛스를 유명하게 한 바로 그 메뉴들입니다. 배 한척. --;진짜 한번 시켜보고 싶었으니 둘이 찾은지라 무리가 있었습니다.

[일산 - 고기] 새마을식당

이젠 너무나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새마을식당입니다.딱히 특별한 구석이 있는 맛집이랄 것도 없지요. 어딜가도 최소한 실패는 하지않음이 보장되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죠.두툼한 목살이 생각이 나 가끔 찾곤 합니다. 간판음식인 불고기는 양념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터라 잘 찾지 않지요.

[일산 - 고기] Self Bar 셀빠

의외라면 의외로 일산의 대표적인 먹고죽자 지역인 라페스타 인근에는 고기부페식의 음식점이 드뭅니다.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거리에선 되려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의고깃집인데 얼마전에 찾은 라페스타에 그런 고기부페가 개업을 했더군요. 귀국한 이후에 처음으로 들른 고기무제한 고깃집입니다. 셀프 바, 이름하여 셀빠 -_-;

[일산 - 부페] 스타피쉬 킨텍스점

사실 전 몇가지 이유에서 부페식의 음식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일단 가격대비 만족도가 좀 떨어지고, 평소보다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게 되거든요. 그런데도 가끔 이것저것 먹고 싶을때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래서 들렀습니다. 일산 킨텍스 안에 위치한 시푸드 뷔페 스타피쉬.킨텍스 2층의 푸드코트와 인접해있습니다.

[일산 - 맥주] 룩셈부르크, 무난한 세계맥주집

일산의 라페스타 건너편 먹자거리는 그야말로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곳입니다.음식점도 주점도 많지요. 가볍게 맥주가 한잔 하고 싶어 지나는 길에 문득 들러본 룩셈부르크입니다.20대 초반의 고객을 주로 노리는 분위기의 호프가 많은 이 곳에서 되려 찾기 힘든세계맥주점이지요.

[일산 - 한식] 혼자 삼겹살이 먹고 싶을때 - 위대한 밥상

자취를 하거나 혼자서 밥을 먹을때 난감한 것은 뭔가 고기가 먹고 싶을때. 입니다.혼자서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기에는 뻔뻔함 레벨 최고, 넉살 레벨 최고 등 굉장한스킬들을 필요로 하고 설령 앉았다고 해도 기본 2인분부터 시작하는 고깃집이 많기에이래저래 번거롭습니다. 뭔가 고기가 좀 먹고 싶은데 막상 누구를 불러내자니 그건 좀 번거롭고 간단하고깔끔하게 밥에다...

[일산 - 한식] 김도선 일산동태찜

일산 현대백화점에 다녀오는데 건너편에 동태집이 눈에 띄었습니다.날도 쌀쌀하고 뜨끈하고 얼큰한 것이 생각이 나던 차에 얼씨구나 하고 들어갔지요.

[일산 - 이자카야] 토모

일산에서 술을 마신다라고 하면... 소주는 안좋아하니 고깃집이나 포차에 가도 다른 걸 마시고, 호프는 날이 추워지며 더더욱이나 안가게 되고 바....는 이쪽 동네바가어느 정도인지 뻔히 아니 또한 잘 안들르고. 결국 이자카야입니다. 일산의 이자카야 여기저기를 돌면서 파악을 하고 있는 중인데현재까지 가장 맘에 드는 곳이 토모네요. 분위기도 그렇고 음식이 나...

[일산 - 뷔페] 무스쿠스 웨스턴돔 (주말디너)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무스쿠스 웨스턴 돔입니다. 여기저기 일산쪽에서 알려진 뷔페는 대충 다 가본 것 같은데 다들 장단점이 있지만제게 가장 무난한 곳은 무스쿠스가 아닌가 싶네요. 사람이 많은 주말디너를 한번 가보았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와글와글... 확실히 평일보다 가족단체들이 많아 분위기는 엄청나게 소란스럽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애들은 울어대고 뛰어다니고...

[일산 - 이탈리안] 제시카 키친

생일이라고 하면 역시 여기저기 얻어먹는 재미!...까지는 아니라도 평소에 비해 외식의비율이 늘어나게 되지요. 아무튼 생일이라고 저녁을 얻어먹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하다 무스쿠스나 스타피쉬 같은 곳은 충분히 가봤으니 새로운 도전.일산 라페스타에 들어온 제시카 키친을 가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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