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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 일식] 모쯔나베가 인상적인, 히고야

한동안 압구정 근처에서 술을 마실 일이 좀 있었는데 그저 만만한게 이자카야라 여기저기 기웃거렸었지요. 근래의 이자카야라고 하면 상향평준화, 어디를 가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것들이 나오고 조금 이름이 있다~싶으면 자신있는 간판메뉴 한두개는 지니고 있습니다. 히고야도 마찬가지인 곳이죠. 상차림.. 이라기엔 애매하고 걍 세팅.

홍대 이자카야 정리 Ver 0.7 (2012.9.11 최종수정)

다녀온 홍대 이자카야 정리이 포스팅을 신곡을 발표해 "자유다!!!"를 외치고 있을 고정기군에게 바칩니다. -_-점포명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연결이 됩니다.

[홍대 - 이자카야] 해산물이 훌륭한, 스가타모리

예전에 찾았다 주말에 신선한 해산물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에 발걸음을 돌렸던스가타모리를 생일이고 한 김에 한잔하러 찾았습니다. 일단 메뉴부터.주류 메뉴인데..이건 더 이상 들여놓지 않는 것도 있고 해서 조금 품목을 바꾼다 하시더군요.

[미국 - 일식] 훌륭한 이자카야, 후라이보(風来坊)

미국에서 생활을 할 때 먹거리에 있어 가장 편의성이 높은 곳은 역시 LA인근입니다.완벽하지는 못해도 그럭저럭한 한식과, 의외로 완성도가 굉장히 높은 일식과완벽에 가까운 중식과 대만식, 완벽 이상의 멕시칸요리와 기타등등을 먹을 수 있지요.회의 경우도 비싸서 그렇지 나오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횟집중에는 생성게를 쩍 갈라서 주는 곳도 있으니 말이지요.LA...

[홍대 - 이자카야] 안정된 힘, 천상(텐쇼)

오랜만에 홍대에서 한잔하게 되어 그동안 가볼까 생각만하던 스가타모리에가보았으나... 일요일이라 신선한 해산물이 전멸, 도쿄키친마루 본점도 휴점, 겐지도 휴점... 이 일을 어쩌나 고민하다 이때 아니면 또 언제 가보나 싶어 텐쇼,천상으로 향했습니다. 이태원에서 시작되어 종로, 홍대, 여의도 등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이자카야로 뭘 시켜도 나쁘지 않은 무난한...

[홍대 - 이자카야] 한 손에 꼽을 수 있다, 겐지

홍대의 이자카야는 그야말로 전국시대, 춘추전국, 열국지가 저리가라..할 정도의 난세입니다.워낙 일본풍 음식점이 많은 홍대앞에서는 새기고 없어지는 일이 그야말로 비일비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끊임없이 입소문을 타고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는 강자들도 있습니다.제가 홍대 이자카야 삼대장..이라고 장난삼아 부르는 곳이 세군데 있는데 그 중의 하나겐지입니다. ....

[홍대 - 이자카야] 주가노주방

커피 프린스 골목을 슬슬 걷다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싶어 들어간 이자카야입니다.길가에 아담하게 테이블도 많지 않아 재미있었습니다.

[홍대 - 꼬치] 꼬치다

홍대에서 술을 마신다 하면 주로 놀이터쪽을 찾습니다만.. 웬지 늘 가던 곳만 찾는게 지겹기도 해서 길을 건너지 말고 해결하자! 해보았습니다.신선하기도 하고 괜찮은 곳도 찾았고.. 재미있게 놀았지요.날도 선선하고 배부르지 않은 안주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데.. 싶다가 문득큰 간판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꼬치다. 처음보는데인데 괜찮으려나? 싶어서 기웃거리...

[홍대 - 이자카야] 이찌방2 (구 사카우에)

날도 선선하고 딱 돌아다니기 좋은 주말저녁에 홍대에 들러보았습니다.감기도 어지간히 떨어졌고 그간 가보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여건이 안되었던 이찌방2.. 예전 사카우에입니다. 예전 이름이 훨씬 예쁜데 아쉽습니다. -0-안이 좀 답답하지 않으려나? 했는데 문을 활짝 열어놓아 탁 트인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일단 맥주로 시작.홍대 이자카야치고는 드래프트가 없다...

[홍대 - 이자카야] 도쿄키친 마루

홍대에서 유명한 이자카야를 꼽으라면 늘 이름이 나오는 도쿄키친 마루입니다.요즘 홍대에서 가장 맘에 드는 이자카야라면 사카우에인데 사카우에가 마침 정비중이고..게다가 사시미류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있어 오랜만에 도쿄키친 마루에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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