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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 #04

아리마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입니다.아침이 준비되었다는 말에 얼굴에 물만 바르고 어슬렁어슬렁..언제봐도 정말 아침에 누가 매번 이렇게 차려주면 좋겠다.. 싶은 밥상이네요.

[일본 - 아리마] 아리마 동네를 휘적휘적 #04

꽤 무더운 날이어서 어느 정도 걸으니 땀이 줄줄 흐릅니다. 아리마 사이다 모히또... 저걸 마셔볼까 말까 고민.

[일본 - 아리마] 아리마 동네를 휘적휘적 #03

아리마 중앙광장..이라기는 미묘하지만 어찌되었든 상점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슬슬 이동을 합니다. 날이 덥기는 했지만 아주 무덥지는 않아 걷기 그리 힘든 날은 아니었지요.

[일본 - 아리마] 아리마 동네를 휘적휘적 #02

2박3일의 짧은 여정이다보니 바쁘게 돌아다닙니다...라고 해도사실 아리마 자체는 작은 동네인데다 특히 관광객이 도보로 돌아다닐 정도의장소는 빤해서 느긋하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뭔가 집이 참 예쁘구나~싶어서 괜시리 남의 집도 한번 찍어보고...

[일본 - 아리마] 아리마 동네를 휘적휘적 #01

어디든 여행을 가면 동네를 휘적휘적 돌아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는 편입니다.사람이 들어있는 경우는 드물어 대부분 그 동네의 풍경이지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 조금 심심한 기분도 들지만 여행을 간 당시의 기억을 되살리기엔 아주 좋습니다. 이 날도 여기저기 카메라 찰칵찰칵.료칸에서 슬슬 걸어나와보면 옆에도 료칸. 온천마을이니 당연하겠지요.

[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 #02

대충 세수를 하고 1층에 있는 식당으로 갑니다.저녁은 방에 세팅이 되고 아침식사는 식당에서 하는 식.연락을 받고 내려가니 깔끔하게 상이 세팅이 되어있습니다.이런 시간을 맞추는 것도 참 대단하네요.

[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2

부른배를 싸안고 밤놀이나 다녀오자! 싶어서 동네한바퀴 돌고 들어오니 다소곳하게 깔린 이부자리 두채.여기서 "어, 어어.. 우리는 그, 그런 사이 아, 아니거든요!" 라거나 "어.. 전 혼자 왔는데 왜.. 이부자리가 두채지요?" 같은 드립이 떠오르셨다면..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훌륭한 어른이입니다.(.....)하지만 좀 자기도 이른 시간인지라 온천이나 한번...

[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01 (스압주의)

슬슬 저녁식사를 하시지 않겠냐는 말에 올ㅋ.오늘 준비될 식사의 메뉴가 먼저 준비됩니다. 곱게 종이에 써내린 모양새가 멋지네요..전채에서 후식까지 아홉종류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대치가 급상승....메뉴를 보며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아가씨가 "오늘의 재료입니다"하며 내민 그릇.거기에는...

[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1

살아있는 중에 꼭 한번 누려봐야지! 하고 마음먹은 호사가 "비싼 일본료칸에 묵으면서 밥먹어야지!" 입니다.왜 흔히 만화에서 여행가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건물에 웬지 모르지만 미망인인 미인 여주인이 운영하고 있고노천온천에 온천물은 뜨뜻하니 좋고 나오면 피부가 뽀득뽀득하며유카타입고 다다미방에서 뒹굴대고 있으면 기모노 곱게 차려입은언니가 다소곳하게 으리으리한 ...

고베소란 것들은..

분명 지구의 동물이 아닐겁니다. 다리가 없고 거대한 덩어리로 굼실굼실 돌아다니는 뿔이 아홉개정도 달린 동물이라 해도 전 믿을 수 있습니다. ....이게 내가 먹어왔던 그 소하고 같은 동물이라고?에이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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