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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B-54

깔루아, 베일리스, 아마레또, 달콤한 재료들입니다.

[CockTaiL] B-53

베일리스, 보드카, 깔루아입니다.

[CockTaiL] 57 썬더버드 / 57 T-Bird

낮에는 걷다보면 되려 더울 정도인데 밤이 되면 꽤 쌀쌀해지는, 일교차가 심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냅다 추운 것 보다야 낫습니다만.. 그랑마니엘, 아마레또, 보드카의 맛있어 보이는 재료입니다.

[CockTaiL] 방울뱀 / Rattle Snake

깔루아, 크렘 드 코코, 베일리스, 달콤한 셋이로군요.

[CockTaiL] 애프터에잇 샷 / After Eight Shot

리큐르를 구입하다보면 정말 계륵같은 것들이 있습니다.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데 들여놓지 않기가 굉장히 애매모호한 것들저한테는 슈냅스 쪽이 그런 리큐르들이 꽤 많았지요. 민트, 바나나 이 두가지가 대표적인 것으로 민트 슈냅스의 경우는 인위적인,소위말하는 치약향이 강해서 좋아하지도 않는데 또 생각보다 들어가는 칵테일이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몇 클래식 칵테일의...

[CockTaiL] 아파치 / Apache

칵테일을 만들다 보면 가끔 듣는 것이 "레시피를 정확하게 지켜야 하느냐?"라는 것을 듣게 됩니다. 소소한 것에는 양의 문제부터 크게는 재료의 변화라던지. 예를 들어 피치트리를 복숭아쥬스로 대체해도 괜찮느냐. 가 있군요. 답을 하자면 어느 정도 그 칵테일에 대해 이해하기 전까진 가급적레시피를 지키는 것이 좋다. 라는 것입니다. 그 레시피를 벗어나면 본래의...

[CockTaiL] 최음제 / Aphrodisiac

홈바를 구성해서 가장 즐거운 일은 역시 바텐더 놀이를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손님들이나 친구들이 놀러왔을때 이것저것 꺼내서 "어떻게 만들어 드릴까요~?" 하면서드립을 치며 노는 것도 즐겁고, 반대로 누군가가 파티를 연다! 싶을때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출장입니다~" 하고 만드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입니다.사실 칵테일이란 것이 혼자서 만들어 마시는 것...

[CockTaiL] 앨리스 프롬 댈러스 / Alice from Dalas

이제 슬슬 2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데 날씨는 여전히 춥군요. 밤에 집에 들어오면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한잔이 생각이 납니다.확실히 그럴때는 훌떡 넘길 수 있는 도수가 좀 되고 달콤한 샷이 제격이지만..추워죽겠는데 술병들고 달달 떨며 칵테일을 만들라고 하면 영 기분이 안 삽니다.그냥 앓느니 죽지. 하고 꼬냑을 한샷 쭉 들이키지요. "원래 추울때는 ...

[CockTaiL] 이구아나 / Iguana

칵테일들을 정리하다 보면 "커~ 이런것도 있었지!" 싶은 것이 많습니다.역시 만들어서 선을 보이는 것하고 그것을 계속 만들어 마시는 것은 별개의 문제지요.실제로 집에서 제 자신이 마시기 위해 만드는 칵테일은 몇 종류 안됩니다. 그나마도 재료가 도합 3개 이상 넘어가지 않은 간단한 것들 위주고 복잡다단한 레이어드 샷이나 생과일이 들어간다던가 하는 것은 절...

[CockTaiL] 블루 카미카제 / Blue Kamikaze

미국의 생활도 정리가 된 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만..그 쪽의 생활에서 가장 생각이 나는 것은 싼 술들도, 기름값도, 다양한 잔이나 멋진 풍경도 아닌사람들, 특히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중학교때부터의 죽마고우로 연대에서 USC까지 줄기차게 트럼본을 불어제끼며지금도 LA의 어디선가 연주를 하고 있을 권모씨라던가.에버퀘스트의 인연으로 만나 아직까지도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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