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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밤낮으로 함께, 나이트 & 데이 (Night & Day)

캄파리, 그랑마니엘, 적당한 샴페인입니다.

[CockTaiL] 코드없는 스크류드라이버(Cordless Screwdriver)

오렌지/시트러스 보드카와 샴페인, 간단하지만 반대로 무한히 번거로운 조합입니다..

[CockTaiL]샴페인 칵테일의 기본, 프렌치76(French 76)

재료는 매우매우 번거롭게도 샴페인이 들어갑니다!그 외에는 심플시럽과 보드카, 레몬주스 뿐. 간단하다면 간단하지만 장기보관이 안되는 샴페인의 특성상 번거롭기도 합니다.

[CockTaiL] 그랑미모사 / Grand Mimosa

샴페인, 그랑마니에르, 오렌지쥬스입니다.저 샴페인은 집에서 칵테일만드는데 귀찮은 재료로는 한 손에 꼽힐 정도지요..일단 따면 장기보관이 안되니 -_-;

[CockTaiL] 검은 홍합 / Black Mussel

샴페인, 블루큐라소, 크렘 드 카시스입니다.

[CockTaiL] Absolutely Fabulous

샴페인, 크랜베리 쥬스. 보드카입니다.

[CockTaiL] 키르 로얄 / Kir Royal

..으음.. 정말 저 때는 살이 빠졌었구나. 뒷태가 틀리네 -_-;다시 생각해봐도 역시 미국은 애주가들의 천국입니다. 그 중에서도 캘리포니아는 특별히 갑이지요. 지정된 리쿼 스토어가 아니면 술을 구입할 수 없는 주도 있지만 캘리포니아는 그런거 없엉~ 편의점이던 어디든 맥주나 와인이 그득그득.새벽 두시 이후에는 팔지 않지만 그 전에 잔뜩 사두면 되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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