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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 #03

온천을 즐기고 나와 차갑게 식힌 매실젤리를 냉큼 받아먹습니다.

[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 #02

대충 세수를 하고 1층에 있는 식당으로 갑니다.저녁은 방에 세팅이 되고 아침식사는 식당에서 하는 식.연락을 받고 내려가니 깔끔하게 상이 세팅이 되어있습니다.이런 시간을 맞추는 것도 참 대단하네요.

[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2

부른배를 싸안고 밤놀이나 다녀오자! 싶어서 동네한바퀴 돌고 들어오니 다소곳하게 깔린 이부자리 두채.여기서 "어, 어어.. 우리는 그, 그런 사이 아, 아니거든요!" 라거나 "어.. 전 혼자 왔는데 왜.. 이부자리가 두채지요?" 같은 드립이 떠오르셨다면..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훌륭한 어른이입니다.(.....)하지만 좀 자기도 이른 시간인지라 온천이나 한번...

[일본 - 아리마] 료칸식사#01 (스압주의)

슬슬 저녁식사를 하시지 않겠냐는 말에 올ㅋ.오늘 준비될 식사의 메뉴가 먼저 준비됩니다. 곱게 종이에 써내린 모양새가 멋지네요..전채에서 후식까지 아홉종류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대치가 급상승....메뉴를 보며 희희낙락하고 있는데 아가씨가 "오늘의 재료입니다"하며 내민 그릇.거기에는...

[일본 - 아리마] 료칸여행 #01

살아있는 중에 꼭 한번 누려봐야지! 하고 마음먹은 호사가 "비싼 일본료칸에 묵으면서 밥먹어야지!" 입니다.왜 흔히 만화에서 여행가면 고즈넉한 분위기의 건물에 웬지 모르지만 미망인인 미인 여주인이 운영하고 있고노천온천에 온천물은 뜨뜻하니 좋고 나오면 피부가 뽀득뽀득하며유카타입고 다다미방에서 뒹굴대고 있으면 기모노 곱게 차려입은언니가 다소곳하게 으리으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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