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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지구에 잘 왔어요! / Hello! on the EARTH!

테킬라! 바카디 151! 그리고.. 타바스코 핫소스.. 간단하고, 비범합니다...

[CockTaiL] 쓰리마일러 / Three Miler

브랜디, 럼, 레몬쥬스, 그레나딘.. 베이스가 두 종류나 들어갑니다.

[CockTaiL] 클럽칵테일 / Club Cocktail

럼, 스위트, 드라이 베르무스, 체리시럽, 그리고 물입니다.

[CockTaiL] 바카디 / Bacardi Cocktail

비가 제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시하고 걸을 수 있을 정도로 조금 오는 것도 아닌, 추적추적 꽤 거슬리는 날씨입니다. 이렇게 주말동안 비가 내리고 나면 다음주부터는 또 추워진다니 날씨가 널뛰기를 하네요.이런 날은 좀 적당히 달콤하면서 새콤하고, 그리고 마시면 속이 후끈한 그런 칵테일이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레나딘과 럼, 라임 쥬스 뿐입니다. 간단...

[CockTaiL] 블루사파이어 / Blue Sapphire

실내는 따뜻하고 밖은 쌀쌀하고.. 애매모호한 날씨가 계속되네요.그래도 3월은 3월인지 제법 햇살은 따뜻합니다. 물론 밖에 나서면 덜덜 떨지만 실내에서 바라보면 꽤 피크닉가기 좋은 날씨같은착각이 들지요. 좀 더 날이 풀렸으면 합니다만..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겠지요.라임쥬스, 트리플섹, 럼, 소다, 블루 큐라소입니다.

[CockTaiL] 파우스트 / Faust

시기는 이미 3월인데 어째서 이렇게 추운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마우스를 쥐는 오른손이 곱아들 지경... 한겨울에도 안쓰던 핫팩을 꺼내야 하나. -_-덕분에 오타도 무지하게 나는데 정말 곤란하네요.오늘의 재료는 간단, 라이트 럼, 바카디151, 크렘 드 카시스입니다.....써놓고보니 라이트 럼 이외에는 집에서는 잘 구비를 안해두는 것 들이네요.

[CockTaiL] 롱비치아이스티 / Long Beach Iced Tea

처음 칵테일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 일반적으로는 먼저 인터넷을찾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로는 무언가 막연하기도 하고 단순히 레시피로 보아야 뭐가 뭔지 쉽게 감이 잡히지 않기도 하죠. 저도 가끔은 모르는 레시피가 있다던가 뭔가 아리송할때에는 종종인터넷을 뒤져보곤 합니다만.. 직접 만든 사람들 보다는 여기저기서의레시피 그대로를 올려놓는 사...

[CockTaiL] 롱아일랜드아이스티 / Long Island Iced Tea

칵테일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칵테일의 맛을 좋아한다는 것이 보편적이지만그와는 달리 그 칵테일에 얽힌 추억떄문에 좋아한다는 분도 많습니다.예를 들어 첫사랑과 마신 칵테일이라던지, 지치고 힘들때 기분을 전환시켜준 한 잔이라던지..바에 오래 드나든 분치고 이런 사연있는 한두잔이 없는 사람은 드물지요.제 경우에는 그게 러스티네일과 B-52입니다만.오늘의 재료는...

[CockTaiL] 해변에서의 하루 / A Day At The Beach

이제 점점 확연히 해가 길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기야 이제 벌써 3월이니 그래주지 않으면 곤란하지요.저는 어두운 쪽이 긴 것이 더 좋긴 하지만서도.아무래도 늦게 자정을 넘겨까지 일을 하는 경우가 많고 두시경이나 되어야 잠이 드니 만큼 4시만 되면 환해지는 계절은 딱히 반갑지는 않습니다.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 -_-아무튼 오늘의 재료입니다.아마레...

[CockTaiL] P.S 아이 러브 유 / P.S I Love You

바로 재료를 보시지요.우유, 베일리스, 럼, 깔루아. 아마레또.. 전부 맛있는 술들 뿐이로군요.제과 제빵의 좋은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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