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임쥬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CockTaiL] 블루사파이어 / Blue Sapphire

실내는 따뜻하고 밖은 쌀쌀하고.. 애매모호한 날씨가 계속되네요.그래도 3월은 3월인지 제법 햇살은 따뜻합니다. 물론 밖에 나서면 덜덜 떨지만 실내에서 바라보면 꽤 피크닉가기 좋은 날씨같은착각이 들지요. 좀 더 날이 풀렸으면 합니다만..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겠지요.라임쥬스, 트리플섹, 럼, 소다, 블루 큐라소입니다.

[CockTaiL] 롱비치아이스티 / Long Beach Iced Tea

처음 칵테일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 일반적으로는 먼저 인터넷을찾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로는 무언가 막연하기도 하고 단순히 레시피로 보아야 뭐가 뭔지 쉽게 감이 잡히지 않기도 하죠. 저도 가끔은 모르는 레시피가 있다던가 뭔가 아리송할때에는 종종인터넷을 뒤져보곤 합니다만.. 직접 만든 사람들 보다는 여기저기서의레시피 그대로를 올려놓는 사...

[CockTaiL] 롱아일랜드아이스티 / Long Island Iced Tea

칵테일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칵테일의 맛을 좋아한다는 것이 보편적이지만그와는 달리 그 칵테일에 얽힌 추억떄문에 좋아한다는 분도 많습니다.예를 들어 첫사랑과 마신 칵테일이라던지, 지치고 힘들때 기분을 전환시켜준 한 잔이라던지..바에 오래 드나든 분치고 이런 사연있는 한두잔이 없는 사람은 드물지요.제 경우에는 그게 러스티네일과 B-52입니다만.오늘의 재료는...

[CockTaiL] 블루 카미카제 / Blue Kamikaze

미국의 생활도 정리가 된 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만..그 쪽의 생활에서 가장 생각이 나는 것은 싼 술들도, 기름값도, 다양한 잔이나 멋진 풍경도 아닌사람들, 특히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중학교때부터의 죽마고우로 연대에서 USC까지 줄기차게 트럼본을 불어제끼며지금도 LA의 어디선가 연주를 하고 있을 권모씨라던가.에버퀘스트의 인연으로 만나 아직까지도 연락이...

[CockTaiL] 캑터스뱅어 / Cactus Banger

바에서 처음 일하게 되면 대개의 경우 매뉴얼을 하나 지급받습니다. 웬만한 바에서는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맥주의 종류라던가양주의 종류, 명칭, 안주 다루는 법, 술과 맞는 글래스, 호칭 같은 것들이적혀있습니다. 주의사항 같은 것과 함께죠. 그리고 동대문이나 그런곳에 나가 유니폼을 맞추게 됩니다. 큰 바의 경우에는 미리 준비해두는 경우도 있지만 제...
1 2

라이프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766
344
86961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