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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때의 돈까스집에 가고 싶다.

두툼한 일식 돈까스, 얇고 바삭한 한식 돈까스 그 어느쪽도 괜찮지만 가끔은 그런 돈까스들이 아닌, 다른.. 경양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일단.. 이름은 촌스러워야 하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장밋빛 인생""갈매기의 꿈""겨울 나그네""언덕 그 너머"대충 이런 느낌전부 실존했던, 한번정도는 가봤던 경양식집 이름들이다....;...

[연신내 - 돈까스] 바삭바삭, 코끼리가 먹었어

연신내도 혼자서 밥을 먹기에는 생각보다 좋은 동네가 아닙니다.선택지가 굉장히 좁아 이 근처에서 점심이나 저녁을 먹어야 하면 90%이상은역에서 가깝고 버스 정류장 코 앞인 미소야로 가지요. 그러다 그것도 지겨워 외도를 해보았습니다.전광수의 커피가게 근처에 위치한 코끼리가 먹었어.돈까스를....?

[홍대 - 돈까스] 바삭한 돈까스, 카미야

홍대에서 혼자 일을 보다 오랜만에 아우미식에서 우육탕을 먹자~싶어 찾았는데..무정히도 여름휴가중이었고 저는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습니다.기운도 없고 멀리 움직일 의욕도 없어 늘 지나치기만 했던 바로 옆의 카미야로 들어섰지요.날도 더우니 일단 맥주부터 한잔. 웬지 생맥주를 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불행히도 생맥주는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망원 - 돈까스] 명불허전 -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예전부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생각은 했었던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입니다.사실 마포구청역이 갈 일이 없다시피 한 동네다 보니 그저 미루고만 있었는데홍대로 내려가는 김에 오늘이 날이구나~ 싶어 훌쩍 내려 가보았지요.확실히 위치를 알지 못한다면 지나치기 십상인 모습입니다..큰 간판 같은 것은 없고 밖에 세워놓은 주차표지판에 상호를 써놓은 것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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