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국순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국순당] 백세주 담

백세주 담2008년에 선을 보였을때는 이게 과연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싶었습니다만..아무튼 오늘까지 꾸준히 마트에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술입니다. 예전보다는 그 위상이 낮아졌다고는 해도 역시 이런 전통주 베이스의 약주 중에서는독보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지요. 나름 쌍벽을 이루던 산사춘의 위세가 많이 줄어든 것에 비하...

[국순당] 쌀막걸리(캔)

국순당 쌀막걸리국순당의 쌀막걸리는 7도의 알콜도수를 가지고 좋은 누룩과 100% 우리쌀로만든 막걸리입니다. 또한 재미있는 점은 일반적인 막걸리 용기인 페트병과 함께 240ml의 캔을 출시한 점이지요. 고루하고 뭔가 낡은 이미지였던 막걸리가 가진 이미지와 어디 놀러나갈때 부담없이 챙겨갈 수 있도록 휴대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멋진 시도라고 생각합니다만..누구...

[국순당] 백세주

백세주뭐.. 이렇게 소개하는 것이 새삼스러운 기분이 들 정도로 이미 우리나라의 주당들에게 널리 알려진 백세주입니다.백세주의 일화..같은 것이야 워낙 널리 알려진 것이니 가뿐하게 넘어가주죠. 백세주는 현재의 국순당을 있게 만들어준 효자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히트상품입니다. 국순당! 하면 백세주? 가 자연히 따라올 정도지요. 백세주의 특징이라고...

[신촌 - 주점] 백세주마을 : 겨울메뉴

신촌이나 강남은 막상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을 하게 만드는 기묘한 곳입니다.하지만 그래도 대안이 없지는 않아서 뭘 시키던 무난한 안주와 맛있는 술이 나오는프랜차이즈가 있지요. 바로 백세주 마을입니다.백세주나 전통주, 막걸리에 저항감이 없고 딱히 갈 곳이 없다면 이만한 선택도 드물지요.신촌에서 어디를 갈까 헤매다 결국 찾게된 신촌 백세주 마을입니다. 시...

[종각 - 주점] 백세주마을

요즘은 사케와 이자카야에 꽂혀 조금 뜸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종종 생각이 나는 백세주마을입니다. 맥주는 마시기 싫고 오늘따라 사케도 그닥이고 소주를 평소에 마시지 않으니 선택지는 자연히 좁혀지게 마련이지요. 백세주마을의 트레이드 마크, 인절미.이거 먹으러 오는 사람도 있지요. 아니 정말로 ;가볍게 생백세주. 이 날은 여기저기 들러보자! 가 테마였기 때문에...
1

라이프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4668
362
86341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