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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 곰탕] 모두에게 최고일수는 없지요, 하동관

비는 으슬으슬내리고 속이 헛헛하면 뜨끈한 곰탕 한그릇이 떠오르지요. 마침 명동에 있었고해서 하동관에 한번 가보았습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고 분점으로 시끄럽기도 하고 사람마다 말도 틀리고 역시 이럴떄는 직접 가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서비스가 안좋네 어쩌네 하는 것도 막상 가보면 괜찮은데? 싶던 곳도 많았고 아무리 좋네 어쩌네해도 막상 가봤더니 개판이더라 ...

[종로 - 곰탕] 곰탕의 기본, 이남장

떨어진 곰탕 수치를 채워야만 해! 라고 불타오르고 있었지만 신선과의 만남으로 불발이 나고얼마지나지 않아 결국 종로 이남장을 찾고야 말았습니다.종로..라고 말하면 조금 애매한 위치지만요. 광화문점이 더 와닿는 위치입니다.찾기는 어렵지 않아 어슬렁어슬렁 찾아가 보았지요. 신촌 이남장에서 핵지뢰를 밟고 "세상에 믿을 곰탕 없구나!" 외치며 찾지 않은 것이 오...

[인사동 - 곰탕] 느끼한 것은 어찌 안되나, 신선설농탕

이 날따라 이상하게 곰탕이 먹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머릿속으로곰탕곰탕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뽀얗게 우러난 국물에 보들보들한 양지와 살칵 씹히는 소혀, 거기에 푸른 대파를 한주먹 화락 뿌르면 백과 녹의 조화가 아름답고 거기에 잘~익은 석박지를 곁들이면!어차피 광화문쪽으로 나가는 길이니 오랜만에 이남장이나 들러야지.. 싶었는데아차, 교보문고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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