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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손님

며칠전 비가 오는 밤, 슬슬 잘까~싶어서 자리에 누웠는데 저 구석에서무언가가 부스럭거리더랍니다. 아.. 다리 여섯개 이상 달린건 싫은데.. 싶어서 긴장하며 살펴보니 도대체 어떻게 어디서 들어왔는지 뜬금없는 청개구리 한마리가. --;넌 다리가 네개니 무섭지 않아! 하고 냅다 잡아서 코로나 버킷에 가뒀습니다.대체 어떻게 들어온건지.. 창문이 열려있던 것도 ...

말을 말처럼 들어야지 말을 하지.

제목 그대로.자기의 세상에 빠져서 자기만 옳다고 믿으며 남의 말을 안듣고 예의없는, 아니 싸가지 없는 말을 찍찍 내뱉는 것이 얼마나 가엾게 보이고 사지 않아도 될 악한 감정을 사는지 새삼 깨달았다.나 역시 그렇게 글을 쓰지는 않는지, 한자락 짧은 글을 남길때도 두번, 세번 더 조심해야겠다.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내 생각에 빠져 그것이 오로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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