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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길에서 만난 멍뭉이

얼마전 가로수길을 지나고 있는데 앞에서 아가씨들이 꺄꺄 난리길래 뭔가~가보니..멍뭉이!진짜 새하얀, 뽀샤시 보들보들한 강아지가 헥헥헥 이리뛰고 저리 구르고 핥고 만지고 난리가 났습니다.그래서 아가씨들을 비집고 시커먼 남정네가 강아지앞에 쭈그리고 앉아 카메라를 들이대며 문질문질...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사람에 익숙해져 있는지 거리낌없이 손...

[빵 - 가로수길] 사과가 한 개, 도쿄팡야 도쿄링고

도쿄팡야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빵집입니다.적당히 잘라 안주거리로 쓰기 좋은 긴 소세지가 들어간 빵이 좋고 적당히 허기를때우기 좋은 카레빵들이 맛나지요. 그런데 늘 왔다갔다 하며 신경이 쓰이던 빵이 있었으니.바로 이 놈입니다. 도쿄링고. 사과가 한개 통채로 들어갔다는 설명과 함께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하던 빵.어떻게 되어있는걸까? 사과를 파내고 거기에 겉...

[가로수길 - 일식] 소바와 사케, 오비야

가로수길에 소바가 맛있는 곳이 있대! 라고 해서 오오 가봐야지 하고 가봤다 여름휴가에 좌절하고 재도전한 그 곳, 오비야입니다. 바로 이곳. -_-;

[가로수길 - 타이] 태국의 공기가 그리울 때, 얌타이

태국음식은 꽤 높은 빈도로 생각이 나는 음식입니다. 그 독특한 코코넛 밀크의 향이,스파이스와 라임의 새콤털털한 묘한 맛이 떠오를때가 있지요.그럴 때 찾는 곳은 신사역입니다. 신사역에서 조금 어슬렁 걸어가면 얌타이가 있지요.처음 보면 웬지 좀 음침해보이고 선뜻 들어서기 어려운 분위기가 좀 있습니다. -0-

[가로수길 - 라멘] 진한 국물의 라멘, 잇푸도

소바를 먹으러 갔지만 휴가로 문을 닫아 에이 꿩 대신 닭이다! 싶은 기분으로 잇푸도를 찾았습니다.식사시간이어서 사람들이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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