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코로나 아이스버킷 한정세트 맥주 : Beer

대형마트는 맥주회사들 판촉의 격전지지요.
그래서 종종 이런 기획상품들이 선을 보이곤 합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더 하지요.
사실 이런 맥주기획행사는 별반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너무 가지고 싶은게 있어
눈 딱감고 집어왔습니다. -_-



코로나 아이스버킷 동봉 한정세트... -_-;





뚜껑을 턱 열어보면 이리 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아이스버킷이 떡하니 들어가 있고 맥주가 구석에 몰려있지요.




버킷을 들어내고 나면 초라하게 여섯병..




하지만 버킷은 딱 맘에 듭니다. 맥주를 담기도 좋은 사이즈고
코로나 특유의 시원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모양새에 프린팅이지요.




이것은.. 조리예..라고 해야할지.
사실 집에서 사용한다면 저렇게 얼음을 담아내기도 힘든 일입니다.
집에 얼음이 나오는 정수기나 제빙기능이 있는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는 한.
차라리 바에 넣어서 세병이상 주문하면 저렇게 서빙해주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본래의 용도를 더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양쪽 귀로 병따개 대용을 할 수 있다지만 페인트 벗겨지는게 싫으니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하이네켄 케그 쿠션 이래로 오랜만에 맘에 드는 증정품이 나왔네요.
다음에는 스미딕스 전용잔 기획이나 한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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