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잔 술, 뼈에 좋아…끊으면 오히려 퇴화 주류 뉴스 : News

가볍게 술한잔…좋을줄 알았는데 `충격 결과`

경향신문기사

중년기에 하루 한 두 잔의 술은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오히려 2주간 술을 끊으면 뼈의 퇴화가 촉진된다는 결과도 도출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11일 메노포즈(Menopause)잡지에 실렸으며 미국의 과학전문 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가 인용해 보도했다.

.........링크한 기사에서는 하루 한잔의 술도 암 발생률이 올라가지만 여기서는 골다공증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술과 건강, 숙취에 대한 이야기야 아직도 왈가왈부 어떤 놈이 하는 말이 맞는건지 골치아픈
이야기들이 잔뜩 나오지요. 이런 기사들은 조금만 찾아도 수도 없이 많이 나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즐기는 것. 이겠지요. -_-;


덧글

  • 애쉬 2012/08/27 21:35 #

    생화학, 식품학, 영양학..... 아주 미숙한 학문입니다.

    학문중에서도 막내에 잘 걷지도 못하는 신생아 취급당하는 생물학이 연로해보일 정도의 학문들이니까요

    게다가 학문의 첨단에 있는 실험 가설들은... 물리학에서도 몇달만에 엎어지고 뒤집어지고 난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중심을 묵직하게 잡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 그보다;;; 학자들 레벨의 중간 리포트를 대중 매체에 앞뒤 다 자르고 뿌리는 짓 좀 하지마;;;)
  • 하로 2012/08/29 00:06 #

    다들 자기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다 끝나는 추세라 어디까지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개인의 판단이 중요하다 봅니다. 레퍼런스라고 들이대는 것도 묘하기 짝이없고.. --;
  • 1030AM 2012/08/28 01:49 #

    다 좋은데 전날 술먹고 지각하는 놈은 일단 정리해고 대상 윗줄에 올라가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난 적당히 술마셔' 라고 해놓고 매년 서너번 이상 숙취로 지각하곤 합니다.
    이건 건강에 지장을 주고 안주고를 떠나서 인사고과에 문제가...
  • 하로 2012/08/29 00:06 #

    그건 혼나야죠.. --;; 적당히라는 것은 무릇 다음날 지장을 주지 않는 선일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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