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4] 2012 주류박람회 참관기 #02 관련행사 : Exhibition


대통주. 예전에는 위생문제로 한번 되게 두들겨 맞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이 나는 술이죠.





고소리술~뽀얀 병이 예쁩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피니쉬가 인상적이던 제젝.




호오 이런 술이 있구나~ 하고 구경하다..




시음한 키르슈. 체리향이 이렇게 진하게 살아있는 키르슈라니.. 놀랐습니다.
꽤 탐나는 술이었지만 키르슈 자체를 별로 쓸 일이 없으니.. --;




힘내여 아빵~♡
그 이름만으로 일본의 아저씨들에게 인기인 간바레 오또짱.
맛은 뭐.. 그냥저냥한 팩사케입니다.




20세기 배가 들어간 배 리큐르... 맛은 갈아만든 배..라고 하면 안되겠지만 --;




일본의 캐주얼 사케들은 병들이 예쁘고 시원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분라쿠 샤레.




이것도 컨셉이 좋지요. 계절사케 분라쿠 춘하추동.




알라딘 병에 금가루.
금가루는 일단 들어가면 시선을 끄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가씨들의 좋은 친구 쵸야...인데 이것먹고 꽐라되고 쏟아내는 아가씨들을 워낙 많이 봐서
좋은 친구라고는 이제 말 못하겠음.. --;




남자들이 와글거린 딕테이터부스.. 쭉빵한 아가씨들이 한 잔씩 따라주시고 -0-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




이건 뭐야? 생수병이야? 라고 생각했던 보타 V9.




백화점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지요, 블랑 드 블루.




이 날 마신 사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카센 다이긴조.
화려하게 터지는 음양향과 짙은 맛이 기억에 남네요.




......대낮부터 눈이 풀린 칭따오 판다.




비열한 표정으로 맥주를 마십니다.




디아지오에서 밀어주는 론 자카파.
럼의 힘이 여기까지 닿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여전히 와인이 강세이지만 그래도 신기한 것들이 나오니 또 찾게 되겠지요.
내년에도 또 봅시다 주류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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