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4] 2012 주류박람회 참관기 #01 관련행사 : Exhibition

아직 이렇게 무덥지 않을 5월에 열린 주류박람회의 기록입니다.
늘 가봐야 별거 있겠나.. 하면서도 안가면 섭섭한 그런 행사이지요.


이탈리아 와인 부스. 국제 주류ㅜ박람회가 아니라 국제 와인 박람회.
제가 관심을 갖는 쪽은 하드리쿼나 스피릿츠라 와인 사진은 많이 없습니다.





소비뇽 블랑의 레이드 하비스트. 이것도 꽤 맛있더군요.. 의외..




뭐든 오래 묵으면 맛있어지는구나..를 새삼 다시 느끼게 한 딕테이터 럼.
하지만 역시 자카파가 더 맛나요.
여담이지만 이 부스에 사람들.. 특히 남자들이 바글바글 했었는데...




그래도 가끔 이렇게 보기 힘든 술들이 전시가 되어 재미가 있습니다.
그라파. 이건 진짜 세계적으로 찾는 사람만 찾는 술이지요.
따지자면 마이너 취향...




각종 견과류 과실 리큐르. 독특하고 재미있는 맛이 낫었는데
색상이 저래서야 칵테일로는 사용할때 고민이 필요하지요.




명품스런 포장지...




타피와 체리브랜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나치는 길에 디아지오 부스에서 임재진씨가 칵테일 시연중이라 한 장.




애플사이다 소머스 바이의 부스.
상큼하니 밸런스가 좋은 애플사이다지요.




이번 주류박람회에서 놀란 것은 충실한 맥주부스였습니다.
과연 여름을 노린 각축장!




지나치는 길에 발견한 반가운 얼굴.
저 골드러쉬는 금이 들어간 시나몬 리큐르의 원조라고 봐도 좋을 물건입니다.
현재는 골드 슐라거에 좀 밀리는 감이 있지만..




에페스 부스 앞에 사람이 와글와글.




반가운 얼굴 에델바이스와... 조금 미묘한 딸기향 가향맥주 라이프만..




삿포로




주류박람회에는 와인용 액세서리나 재미있는 소품들이 나오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폭탄주를 쉽게 만들자! 스런 물건....




스이카 소다.. 즉 수박소다..인데 맛은 역시 수박바.




국내주류 부스가 줄어서 단촐해졌습니다.




뉴질랜드 소주.... 물론 우리나라 소주가 아닌 일본의 쇼추계열입니다만..
신기하네요.




마누카, 이건 진짜 꿀향이 부드럽게 확 살아있는게 하나 가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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