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습니다. 하루하루수첩

갑작스런 전화였지만 그렇기에 더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그때와 같은, 해사하고 구르는 듯한 목소리라.

또 하나의 벽을 넘었다는 이야기에 안심했습니다.

학자보다는 모험가의 기질을 가지고 걸어나가는 사람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느때라도 건강을 먼저 생각하세요.

너무 몰두하다보면 냅다 달려나가버리기만 하니까 그 점은 좀 걱정입니다.

좋은 하루가 되고 있기를. =)


덧글

  • 1030AM 2012/08/10 03:50 #

    왜 전 이글 읽고 슬프죠.
  • 하로 2012/08/10 12:19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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