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2] 까날장 모임 관련모임 : Party

잊을만하면 모이는 까날장 비정규 모임.. 이 날은 조촐한 모임이었습니다.
까날님의 컨디션이 굉장히 나빠보였는데 괜찮으신지..


태국에서의 전리품. 파인애플 와인...
살 때는 이거 괜찮을까.. 싶어서 한병만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뒤에 있는 파인애플도 좍좍 잘라서 맛있게 먹었지요.





뭐래는거야......(1)




협찬주 랑야타이.




원주로 향도 맛도 강렬! 110몰짜리 작은 병인데도 결국 다 비우지 못했지요.
웬만하면 술을 가리지 않고 독특한 맛을 즐기는 저입니다만 이상하게 이런 곡식을 재료로 쓴
백주계열은 꺼리게됩니다. 저 계통 술이 가진 독특한 향이 영 익숙해지지 않는단 말이죠..




협찬주 우조. 그리스의 소주라 불리우는 그 녀석입니다.




아니스향이 향긋~
이제는 많이들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데도 여전히 이 향을 꺼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뭐래는거야...... (2)




태국 다녀오면서의 전리품.
론 자카파 솔레라 그랑리제르바 23년.




역시 사오길 잘했어...라는 맛입니다.
이 녀석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해야죠.

많이 먹고 많이 마시고 많이 웃은 날이었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후다닥 나왔었네요 이런이런.. --;



Sandmeer님의 모임후기

덧글

  • 슬랙 2012/07/30 22:09 #

    라키!!! 치약맛의 라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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