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뉴캐슬 맥주 : Beer



뉴캐슬

산지 : 영국, 스코틀랜드

분류 : 잉글리쉬 브라운 에일

도수 : 4.7도

열량 : 150

탄수화물 : 15g

뚜껑 : 오프너

개요 :

1927년에 처음 선을 보인 영국의 브라운 에일로 광산, 제철과 같은 산업이 발달했던
뉴캐슬의 노동자들이 주로 마시는 선이 굵고 강한 느낌의 맥주.
초창기의 라벨은 지금의 특징적인 것이 아니라 수수하게 보리와 홉이 그려진 갈색의
종이였지만 1928년 국제양조박람회 금메달의 수상과 함께 그를 기념하기 위해
삽입이 되었고 가운데의 푸른별은 최초로 양조업을 사업화시킨 뉴캐슬의 다섯개
양조장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별의 안에 양조장이 그려져있다.
뉴캐슬을 대표하는 문구인 "The One and Only"는 뉴캐슬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단적으로 보여둔다고 볼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꽤 팬이 많고, 바에서라면 찾아보기 어렵지 않은 뉴캐슬입니다.
기네스와 함께 고가의 맥주라는 인상도 있지요. =0
노둥자가 마시던 남성적인 맥주라고는 했지만 뉴캐슬은 결코 "강한" 맥주가 아니지요.
크리미한 느낌의 헤드에서 느껴지는 홉과 견과류의 향과 캐러멜향이 느껴지면서도
또한 너무 달지않고 부드럽게 끝나는 피니쉬가 특징적인 되려 부드러운 맥주입니다.
그래서인지 강한 맥주를 안좋아하는 여성분들도 많이들 마시는 맥주이기도 하지요.

이것도 참.. 여러가지 추억이 많이 있는 맥주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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