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칼스버그 맥주 : Beer


칼스버그

산지 : 덴마크

분류 : 라거 - 필스너

도수 : 5%

열량 : 182

탄수화물 : 12g

뚜껑 : 오프너

개요 :
1847년 10월, 덴마크에서 J. C. Jacobsen에 의해서 개시.
칼스버그의 이름은 그의 아들 칼 야콥슨에서 따왔다고 전해짐.
1868년부터 본격적인 수출을 개시하고 말라위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
이후 1875년 맥주를 연구하는 칼스버그 연구소가 설립, 페일라거를
만들 수 있는 이스트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했음.
리버풀 F.C와 F.C코펜하겐등 축구팀에 대한 스폰서로도 널리 알려져있음.
유로2008의 주요 스폰서이기도 함.




우리나라에서도 팬이 많은 칼스버그입니다.
예전에는 국제선 여행을 다녀오시던 분들이 반해 알음알음 찾아오던
맥주이지만 정식으로 소개가 되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가 되었죠.
지금은 칼스버그의 아시아시장 악화로 인해 물러났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아무튼.

칼스버그는 전반적으로 맛이 부드러운 편은 아닙니다.
굉장히 날카롭게 푹 찌르고 들어오는, 그런 느낌이지요.

깜짝 놀랄 정도로 강렬한 헤드와 풍부하면서 탄산이 가득차는 바디.
그리고 칼스버그 특유의 씁쓸함이 강하게 왔다 빠지는 피니쉬는
흔하게 찾아볼 수 없는 칼스버그의 개성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구수함이나 거품의 부드러움은 칼스버그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청량하고 강렬한 맛이 바로 칼스버그이지요.

덧글

  • 술마에 2012/07/27 12:44 #

    짱깨버그에서 돌아온 걸 환영하느 맥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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