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TaiL] 해변의 마을 / Playa Del Mar 칵테일 : CockTaiL


테킬라, 트리플 섹, 파인쥬스, 크랜베리 쥬스, 라임쥬스, 시럽입니다.





Playa Del Mar

1oz Tequila
1/2oz Triple Sec
1.5oz Cranberry Juice
1oz Pineaplle juice
1/4oz Syrup
1/2oz Lime Juice

Shake with Ice
Cocktail Glass

오늘의 칵테일 플라야 델 마르. 입니다.
스페인어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나요? 뜻은 해변의 마을.. 정도인지..?
동명의 콘도미니엄이 플로리다에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음.
오랜만에 테킬라 베이스라니.. 반갑군요.
이 칵테일은 1997년 영국의 런던에서 웨인 콜린스라는 바텐더에 의해
탄생된 칵테일입니다.




주조는 상당히 간단한 다함께 셰이크!이지요. 저는 시럽을 아마레또 시럽을
사용했지만.. 사실 칵테일에 들어가는 시럽은 특별히 레시피에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설탕시럽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첨가된 향도 없고, 투명하기 때문에
색이 바뀔 염려도 없기 때문이지요.
완성을 하면 투명한 약간 진한 핑크빛이 나오는 예쁜 칵테일이 됩니다.
가니쉬는 파인애플 조각을 잔테두리에 꽂아주는 것이 어울리겠지요.




테킬라 베이스에서 무려 별 다섯개 만점을 받은 칵테일인 이 플라야 델 마르는
재료가 재료답게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강조한 트로피칼한 느낌의 칵테일입니다.
첫 맛으로는 확실하게 믹스가 된 새콤한 맛, 그리고 뒷맛은 달콤하게 남는
파인애플과 테킬라의 향이 살짝 혀에 남아있게 됩니다.
쥬스가 들어간 테킬라 베이스에선 오히려 잘 알려진 칵테일들마저 격침시킬 수 있을
산뜻함과 멋진 맛의 칵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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