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딩턴스 펍 에일 맥주 : Beer


보딩턴스 펍에일


산지 : 영국, 맨체스터

분류 : 페일에일

도수 : 4.7%

열량 : 197

탄수화물 : 17.3g

뚜껑 : 캔타입

개요 :
영국, 맨체스터에서 1778년에 스트레인지 웨이 브류어리와 함께 시작한 맥주.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맥주기업인 안호이저-부쉬에 소속되어 있음.
존 스미스, 테틀리스에서 이어 영국에서 세번째로 판매고가 높은 맥주.




노란색으로 화려하면서 주접스럽지 않은 캔이 눈을 확 잡아 끄는 강한 인상의
맥주입니다. 사실 캔맨주는 잘 사지 않는 편인데도 이 녀석은 저도 모르게
집어들어 버렸을 정도지요.

잔에 따라보면 굉장한 거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이 보딩턴스의 재미로
그대로 놔두면 확연하게 세 층으로 갈라지면서 합쳐지는게 보이지요.
이 강한 거품층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맛과 페일에일다운 밸런스 좋은
바디와 강한 씁쓸함의 피니쉬를 느낄수 있습니다.
중간의 바디에서는 캔에 그려진 벌이 납득이 갈 정도의 꿀향도 느껴지지요.

미국에서는 "바닐라 기네스"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의아했지만 마셔보고 고개를 끄덕였지요.
상당히 정확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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