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TaiL] 불타는 헨리 / Flaming Henry 칵테일 : CockTaiL


위스키, 아마레또, 베일리스입니다.




Flaming Henry

Amaretto 1/3
Baileys 1/3
Whiskey 1/3

Shot Glass
Top on fire

강한 슈터중의 하나인 플레이밍 헨리. 입니다.
남프랑스에서 Henry Smiff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어져 런던쪽에서
큰 인기를 얻은 슈터 칵테일이죠.
만드는 법은 간단, 차례로 레이어를 내주면 됩니다.
하지만 맨 위의 위스키를 올릴때는 조금 주의하는 편이
베일리스와 섞이지 않은 깔끔한 층을 낼 수가 있지요.




불타는 헨리라는 이름 답게 불을 올리는 것이 정식의 레시피로 들어가 있습니다.
색 자체는 무난한 3층식의 형태이지만 만들어놓으면 투명한 층이 둘이라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맛은 확실히 남성적인 강한 맛입니다. 아마레또와 베일리스라면 상당히
달콤한 리큐르들인데도.. 위스키가 탑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이렇게까지
성격이 변하는군요.
입에 머금고 넘기면 위스키의 향, 옅은 단맛. 그리고 뒷맛으로 상당히 씁쓸한
허브향같은 것이 확 올라옵니다.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글쎄요 그런 쪽을 싫어하시는 분께는
쥐약일런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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