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그롤쉬 스윙탑 맥주 : Beer


그롤쉬 스윙탑

산지 : 네덜란드

분류 : 라거

도수 : 5%

열량 : 215

뚜껑 : 스윙탑

개요 :
1615년부터 이어내려져온 네덜란드의 라거.
스윙탑으로 대표되는 모습이 대표적인 강한 인상의 맥주.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유명한, 하이네켄만큼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그롤쉬입니다.
실제로는 흐롤스라 읽힌다고 하지만 공식 한국웹에서의 표기는 그롤쉬라 되어있습니다. =)
이젠 널리 쓰이지 않는 스윙탑형태를 꾸준히 생산하는 것이 특이하지요.
웬지 어딘가 재활용을 하고 싶은 생김새를 하고 있습니다.
참기름병?!

몰트향이 강하고 약간의 단맛, 그리고 씁쓸한 맛이 피니쉬로 오래 느껴집니다.
그롤쉬를 마셔 본 사람들이 피니쉬가 길다고 하던 과연.. 맥주에서는 흔히
찾아보기 힘든 긴 피니쉬를 가지고 있네요. 상당히 오래 입안에서 향이 맴돕니다.
조금 매운 음식을 먹고 있었다면 포도향과 같은 단맛이 도는게 꽤 마음에 드는군요.

덧글

  • Frey 2012/04/30 17:19 #

    전 저 병을 마시다 남은 와인 보관하는데 씁니다. 사이즈가 대강 잘 맞아서...
  • 하로 2012/04/30 23:07 #

    오 그것도 괜찮겠네요, 간단하게 밀봉이 되는 병이니...
  • wonhee0118 2012/05/01 00:25 #

    흐롤스라고 하는군요. 병이 너무 예뻐서 어떻게 쓸지 고민하고 있는데. 요즘에 마트가면 왕병으로도 파는 일단 예쁜 맥주 ㅎㅎ.
  • mori 2012/05/01 09:35 #

    그롤쉬 처음 마셨을 때 병이 너무 예뻐서 빈 병을 집에 가지고 왔답니다! 근데 문제는... 가방이 꽉 차서 빈 맥주병을 손에 들고 쫄래쫄래 사람많은 2호선 지하철을 탔다는 것? 저는 커피원두를 담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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