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5] 까날장 크리스마스 모임 관련모임 : Party

무려 두달도 더 지나서야 올리는 크리스마스 모임이군요. -_-;
장소는 언제나 유쾌하고 배부른 까날장이었습니다. 분당 서현의 그 곳~


일단 들어서면 한명씩 집어야만 하는 러시안 룰렛.
바카디 151이냐 그냥 평범함 위스키(...)이냐가 즐겁습니다.




술들이 잔뜩.
적어도 술이 모자란다..란 일은 벌어질 수 없습니다.
그린문이 아직 남아있군요.



협찬주 거대 그롤쉬... 궁금하지만 내 돈 주고 사고 싶지는 않아! 싶은 물건입니다.
옆에 있는 럼은 750몰짜리 입니다만... 이렇게 비교하니 뭔가 위화감이 드네요.



탄두아이 / 카샤샤 / 테스코 럼.



이래저래 활약한 도쿠리. 열심히 데웠습니다.



협찬 케잌으로 들고간 리치몬드의 프레즈.
카스타드와 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한 케잌이었습니다. 역시 크리스마스엔 이런 게 있어야죠.



소세지도 데치고...



자가제 칠리~! 조금 더 매운 쪽이 취향입니다만 혼자서 먹는게 아니니.
콩이 많이 않아 좋았습니다.



재료를 아낌없이 써 가며 모히토를 만듭니다.



참극의 흔적.



진토닉도 한 잔.



오뎅이나 먹자~ 싶어 건져올렸더니 웬 샌드웜이... -_-;



카니미소! 다들 배가 불러하고 있을때 나와 저 혼자 독식하다시피 했습니다.
사케를 곁들여 냠냠.



니고리자케도 나오고 오크젠처럼 보이는 이이치고가 등장.
이미 사람들은 "아아..."하는 상태.



사케 타노시마루.
역시 이런 모임에서는 강한 술보다는 사케와 같은 저도수 술이 인기입니다.
럼이나 이런 스피릿 종류는 칵테일로 야금야금 소모중.



가다랭이 회도 나오고. 먹을게 끊이지가 않아!



IT덕들.



크리스마스인데 없으면 섭섭하죠.
부쉬 드 노엘.



마지막으로 야키소바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아아 배불러 배불러.

늘 그렇지만 언제나 잘 먹고 잘 마시다 오는 모임입니다.
엄청나게 먹고 마시죠.
언제나 자리와 요리를 준비해주시는 까날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덧글

  • 술마에 2012/03/01 22:01 #

    3월 24일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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