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한잔에 $1000, 50년 세월의 힘 주류 뉴스 : News



HOW DOES A $1,000 SHOT OF WHISKEY TASTE?

레스토랑 관련으로 종종 살펴보고 있는 29-95에서 재미있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일단 이야기하는 내용은 텍사스 휴스턴의 Gigi’s Asian Bistro에서 축하연으로 글렌피딕 50년을
오픈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식당이야 관심 밖이고 역시 중요한 것은 글렌피딕 50년이죠.

말이 쉬워 50년이지 싱글몰트를 통에서 아무리 잘 보관한다고 해도 50년 동안 보관을 하면
과연 얼마만큼의 양이 남게 될 지... 상상하기 힘든 과정입니다.

글렌피딕 브랜드 홍보대사에 의하면 50년 글렌피딕은 450병이 생산되어 있고 미국내에서
연간 5병 정도가 소화된다고 합니다. 병 당 가격은 $15000. 현재의 환율로 보면 약 천칠백만원 정도네요.

으음, 뭐 자동차로 따지면 어지간한 경차-소형차 수준이지만 저건 750몰짜리 한 병이라구요?

라스 베가스에서 싱글샷 한잔에 $1200정도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의 오너 지지 후앙이란 사람은 어지간히 이런 쪽으로 호사가인지 예전에도 비슷한 일을
한 적이 있군요, 손님들을 대상으로 21년, 30년, 78년 빈티지, 40년과 짝을 맞춘 코스를 한 적도 있다하네요.

여유가 되시는 분은 텍사스 휴스턴에서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베가스에 달리 1.5온즈 $1000으로 큰 세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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