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1] 3주차 시작 죠니워커스쿨


해나의 개인발표 싱글몰트 위스키입니다.
이렇게 범위가 넓은 과제는 정확히 자신이 무엇을 포인트로 삼을지 잡는게 포인트지요.




발표중~
이렇게 발표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사람 앞에서 얼마나 이야기를 해봤는지가 보입니다.
확실히 이런 부분은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낫지요.
늘 하는 일이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이론만 두시간이고 이 날은 제가 일정이 있어 급히 일어나야 했던 날인지라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위스키를 만드는 과정 같은 것은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니 꽤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지금은 호주에 가있는 브류마스터 상인. 맥주에 대해 열정적인 발표를 들었지요.

음.. 정말로 이 날은 사진이 몇장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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