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조니워커스쿨일지 : 벌써 일주일?! 죠니워커스쿨

첫날은 간단한 소개로 끝났고 두번째 날이 월드 클래스가 있었던 날이라
어영부영 시간이 휙 지나갔습니다.
일주일에 네번, 겨우 두시간 남짓. 애시당초 긴 시간조차 아니지요.



이 날은 잔에 대해서 배우는 날이었지요.
실제로 바나 레스토랑등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지식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확실하게 그 잔이 어떤 것인지 명칭과 형태, 개념을 다잡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배운 것도 많구요. =)



또 잊혀진 인물...
무료수업이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이 꽤 되다보니 많이들 도중에 포기하고
그만둡니다. 한반에서 제대로 수료증을 받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지요.



B조 새침이 민지. 열심히 필기중.



여기도 잊혀진 인물이 하나.. 힘들어서인지, 아니면 귀찮아서인지 시간이 갈수록
잊혀진 인물은 늘어나게 됩니다.



자리를 옮겨 두번째 시간은 개인발표/이론수업.
여진양의 리큐르의 역사, 만드는 방법 시간.



해나, 시진, 형균, 여진.. D조 최종 생존자



학구열의 A조.



여진, 또랑또랑하게 발표를 잘 했지요. 상당히 범위도 넒고 애매할 수 있는 주제였는데.



윤아, 리큐르의 유명 브랜드.
사실 이것도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크게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주제였는데..
윤아의 경우는 디아지오를 중심으로 잡아 무난하지만 재미는 없는 발표였습니다.
만약에 나라면 페르노 리카라던가 안호이저 라던가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만 잔뜩(....)



발표시간 반, 웃는 시간 반.
이 날의 발표로 심윤아란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은 B반에서 없어졌겠지요...



그래도 마무리는 훌륭하게. =)


벌써 1주차가 끝났군요. 나머지 5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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