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157기 죠니워커스쿨 바텐더B반 : 일단 열의 넘치는 시작. 죠니워커스쿨

디카 정보를 기반으로 올리기에 일시, 시간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 발표가 처음으로 시작된 날이었지요.
은지씨의 음료의 분류, 재영씨의 칵테일의 정의.. 였습니다.




교실이 가득~차 있네요.
마지막 주를 생각하면 참으로 눈물이 나오는 광경입니다.



A조의 대단함이 새삼 보이는 정경입니다. 한명빼고 그대로 다 있네..



남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이란 것은 어지간히 익숙하지 않으면 언제나 떨리는 일입니다.
게다가 잘 모르는 주제를 가지고 하라고 하면 더더욱.



발표는 대략 30분 정도로 이런식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엔 준비한 원고를 읽지요.



B조도 참여율이란 것을 생각하면 참 훌륭한데..
대개의 경우 한조는 6~7명으로 구성됩니다만 졸업때까지 남아있는 사람은 반 정도입니다.



개인 발표가 끝나면 부원장님의 보충이 이어지지요.



잊혀진 사람..




교실이 꽉 차있네...


다들 서먹하기도 하고 특별한 일은 없었던 시간이군요. =0

덧글

  • 미뉴엘 2012/08/09 09:59 #

    요번에 조니워커스쿨 서류 합격해서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데 뭘 준비해야될질 모르겠습니다 OTL.. 여러군데 찾아보고 있긴한데.. 이거 살짝 어렵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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