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까날장 맥주 모임 관련모임 : Party


이것도 좀 된 사진이네요. 한가할때 밀린 포스팅 처리하기 계획의 일환입니다.
급작스런 번개였던 이 날.
시작은 가볍게 외팅어로. =0




이 날의 주제 중 하나인 바겐브로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수출하는 발포주.
과연.. 발포주 제조에 우리나라의 노하우는 어마어마하거든! 이라는 느낌... -_-;



몰트 필스너.
점점 이런 에일쪽이 부담이 되어가요, 입맛이 바뀌는건가 나이가 들어가는건가.



이 날의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었던 풀러스의 포터와 엑스트라 비터.
엑스트라 비터라는 말에 라거를 연상했거늘 실상은 에일이었지요.
포터쪽은 맛있더군요.



칠리치킨을 안주로 냠냠.



엑스트라 비터.



점점 주류에도 이런 원재료를 표기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지요. 다 써붙여야 한다니까요.



컬쳐쇼크! 코시노칸바이.
이것이 정녕 보통주란 말입니까.
마시다보면 뭔가 부조리가 느껴지는 술입니다.
대충 떨이 와인을 집어들었는데 막상 따보니 그랑크뤼맛이 나는 그런 느낌.



백화고량주.
이 시점에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GG를 치기 시작하고...



하지만 꿋꿋하게 마십니다. 빙탄복.
매취순 스파클링에 상당히 실망을 했었는데 이건 꽤 맛있더군요.



나중에 제대로 된 독립 리뷰를 한번 해야겠다...라고 다짐했지요.



제가 가져간 협찬주. 고급형 복분자 2종 세트...인데.
그 놈이 그 놈 같아서 호응이 없었습니다. 다음엔 감홍로나 가져가야지 복분자는 무슨. -_-



선물받았다..라고 해야 하나 반은 강탈한 스리랑카산 야자증류주.




럼의 대용으로 상당히 재미있는 것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일단은 연구중...이군요.

그러고보니 와인 사진이 하나도 없네. ;


이 날도 엄청 마셨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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