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 고기] 웨스턴돔 짚불등갈비 TastY OR NoT


일산의 노는 동네, 즉 정발산역 근처의 웨스턴돔과 라페스타 근처는 어마어마한
먹을거리들이 널려있습니다. 특히나 고깃집의 경우는 뭐 1층 음식점의 50% 이상의
점유율. 그렇기에 고민도 되지만 실상은 어딜가나 별 차이 없는 것을. -_-;

먹고 싶은 고기의 종류, 스타일만 생각하고 대충 들어가면 워낙 경쟁이 치열한
동네다보니 평균이상은 무난히 합니다.
이 날은 그야말로 밥을 먹으러 들른 짚불 등갈비 삼겹살.

초벌구이되어 나온 고기님의 자태가 아름답네요. 허어. =0



기본찬은 평범. 고깃집에 와서 기본찬이 화려하게 깔려도 의미가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또 너무 별거 없으면 은근히 기분이 상하는 부분이지요.




가격대는 이런 느낌. 이 근처가 대개 이 정도입니다.
칠천원이면 양호한 편이네요, 역시 일산만 가도 이 정도 가격이 나오는데 우째 동네가 더 비싸.





초벌이 되어서 나온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자아 썰어서! 익혀서! 먹어주마!

정말 밥을 먹으러 온 날이라 별다른 사진은 없군요.
역시 차가 원수예요. 고기는 착했슴니다. 한잔은 더 착했는데 운전은 나쁨니다. 운전의 나의적. (....)

그럭저럭 무난한 고기집입니다. 대략 이 주변이 이렇게 나온다.. 정도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덧글

  • 술마에 2012/01/03 23:24 #

    지금은 엄청 비싸겠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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