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현대... 오라질 것... 토이, 취미

아이가 둘이 되면서 세단으로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 아무래도
차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싶어 여러가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일단 카시트를 두개 설치하고 그 사이, 내지는 카시트들과 소통이 원활이 될 수 있는
구조의 후열에 사람이 앉을 수 있어야 함.

적재공간에 유모차 싱글형 두대, 내지는 복좌식 한대를 여유있게 실을 수 있어야 함.

주행보조 장치와 안전장비등이 평균이상.

이 조건을 무난하게 만족하는 차 중에 사실 제일 검증되고 만만한게 카니발이긴 한데...
게다가 비슷한 조건에서 운행을 해 본 사람 말로는 애를 실을때(....) 슬라이딩 도어의 
쾌적함이 상상이상이라고. 

그래도 밴 타입은 역시 좀 선뜻 손이 안가고 개인적으로 기다리던 블레이저는 들어올 기미도
안보이고 볼보를 가자니 가격이 문제라 팰리세이드를 4월에 계약을 했는데. 

원래 9월 인도 예정이던게 미뤄진다고 하더니 연락이 왔다. 


+3개월


....미친건가? 대체 생산을 어떻게 하고 있는데 이 꼬라지가 나는건가. 
너무 짜증이나서 모하비는 어떠냐? 했더니 그것도 지금 주문하면 3개월 정도 걸린다고.

오라질것 진짜.


라이프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6388
516
88269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