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뒤늦은 십천중 영입 게임라이프

약 1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슬슬 십천중 한명 정도 영입해야 하는거 아니냐.. 싶어 준비를 해봤습니다.

미스라 아니마는 별 고생없었고.. 임페리얼 쇼텔 한자루 구하는게 제일 난관이었던 시설확충.





이후로는 거침없는 강화한다 연타.




나는 이미 준비 되어있다!





질러 질러!





강화한다! 하루만에 끝내버릴거야! 라고 여기까지는 기세가 좋았었습니다만..





이 단계에서 주요재료인 프라이멀 비트가 20개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차!
저걸 모으느라 슈발리에 마그나를 잡고 또 잡고 하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여기는 뭐 걸릴 것도 없이 스슥 돌파..




그리하여 엣셀양 가입 성공.

다음 목표는 이왕궁의 주인 손양 이로군요. 
제일 모자른 재료가 모으기 귀찮은 하위 아니마라 언제 다시 세팅이 될런지는 또 모르겠지만요.




라이프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30160
981
78200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