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스샷정리 #01 게임라이프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라면 바로 이것. 파이널 판타지14입니다.
처음 같이 하자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하? 난 울온, 에버퀘스트, 와우를 실시간으로 하이엔드까지 한 사람이야~
이제와서 MMO를 다시 할까보냐?" 하고 미친 부심을 부리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건 파판 올드팬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이자 마약이예요. 

주인공 대지에 서다.







첫 시작은 궁수. 아직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저 놈들은 대체 뭐야.. 싶은 타이밍.





내 초코보는 아니지만 마치 내 것인양.




.....남캐에 있어서 가차 없는 파판의 의상룩을 실감한 시기. 





카느에님 출두.




이때까지만해도 뭔가의 흑막이 아닐까.. 싶었던.




생일 축하한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그 이름 장들렌.




하지만 유저는 머엉.....


주인공은 인기쟁이.
메인 스토리는 전형적인 예전 슈퍼 패미컴 시기의 일본식 영웅담입니다.
솔직히 요즘 이정도로 직구로 던지는 히어로 성잠 이야기는 찾아보기 힘들어 
무척 재밌게 했지요. 


저주받을 그 이름 민필리아. 아니, 민폐리아.




"울다하의 여왕님이 진짜 이쁘지!!!"
라는 이야기를 듣고 무지 기대했었는데 웬 핑크핑크한 쥐가 튀어나와서 대 실망.....




친구놈의 취향을 의심하게 되다. 




마물이 아닙니다. 돌발을 향하여 ㄱㄱ
이때만해도 초기라 초기장비를 입은 유저들이 한가득.




날아다니는 기잘의 야채.




버스카론 주점 앞에서의 난투. 
장비들을 보면 대충 어느 정도 시점인지 짐작이 갑니다.




시체가 말을 한다....





외지 라노시아를 슬슬 돌아다니다 조우했던 돌발몹.
이런 MMO에서 가장 재미있을 시기는 역시 아무것도 모르고 
그 세계를 슬슬 돌아다니며 이런저런 미지와 조우했을때죠. 




와 룩 진짜 이쁘다... 라고 저장했던 스샷.
지금은 뭐...




집사에게 제대로 된 장비를 입혀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왜 찍었는지 모를 기본 장비 상태.
사실 이 상태가 가장 예쁘긴 합니다.




하우케타 별궁의 여주인.
레이디 아망딘.




압도적인 색감.




여기서 가슴이 섬뜩해진 사람이 많을 듯...





너 이 개........





유저의 심경을 대변하는 표정.





여러가지로 참 기분이 꽁기해지는 이벤트였죠.




....으음.. 꼭 이런식으로 취급했어야만 해.....?





파판14 최고의 에로도를 자랑하는 암코테.




의외로 파판14에서 참 보기 드문 노출도 높은 비키니 아머인 투기장 세트 기념.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10/31 11:43 #

    전 요즘 게임을 잠시 접고 제 꿈을 찾으려 합니다.
    제빵기능사 시험 준비 중.
    나중에 바리스타도 준비해야겠고...
  • 하로 2015/11/09 05:18 #

    일단 리얼라이프를 갖춰놓는게 중요하죠. 더 재미있느느 게임은 언제라도 있습니다!
  • 키르난 2015/10/31 13:27 #

    보고 있노라니 시작하지 않은게 정답이었나봅니다. 시작했다면 빠져나오지 못했을 겁니다...;
  • 하로 2015/11/09 05:18 #

    웰컴 투 파판월드! @@/
  • 아이온 2015/10/31 14:44 #

    음... 역시 울다하 여왕님은 진짜 이쁘십니다.
  • 하로 2015/11/09 05:19 #

    이런.... ㄹㄹㅋ분들!!!
  • 하무코 2015/10/31 15:13 #

    나나모따응은 귀엽죠 저도좋아합니다...는
    정작소속은 흐콰다...아니 흑와단
    (소령니뮤...)아니제독니뮤의카리스마에그만...
  • 하로 2015/11/09 05:19 #

    저도 마음의 고향은 흑와단입니다. 제독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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