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하루하루수첩

1. 이 블로그는 주류관계의 글을 메인으로 삼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2. 객관적인 지식과 어떤 기준점을 파악할 수 있는 맛의 정보를 가급적 주관적인 견해를 빼고
전달하는 것을 포스팅의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모호한 표현보다는 타 주류와의 비교를
통해 기준점을 잡고 설명을 하는 쪽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3. 음식또한 마찬가지 시켰을 그때 그대로의 음식과 점내 상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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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포스팅에 있어서 사전에 통고가 아닌 문의를 하시면
어지간한 경우엔 트랙백이나 펌을 출처를 표기하는 정도에서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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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블루문 맥주 : Beer



블루문 : 벨지안 화이트

산지 : 미국

분류 : 에일 - 헤페바이젠

도수 : 5.4%

열량 : 171

탄수화물 : 13.7g

뚜껑 : 트위스트

개요 :
1995년에 브류마스터 케이스 빌라에 의해 시작 2005년까지 쿠어스의 밑에 있다
이후에는 캐나다의 몰슨사와 합병, 몰슨 쿠어스의 산하로 변경.
기본적으로는 필터링을 가하지 않은 밀맥주이지만 코리앤더와 오렌지껍질의
추가로 블루문만의 독특한 향을 가지게 되었음.
곡물에는 옥수수는 쓰지않고 보리, 밀, 오트같은 것을 쓰는 것도 특징.
일반적인 헤페바이젠에는 주로 레몬 슬라이스를 곁들이지만 블루문은
오렌지를 추천하는 것도 다른 점.
세계맥주 컨테스트에서 화이트비어 부분으로 많은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기도.

이 문의 이름을 가진 맥주는 몇가지 종류가 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블루문. 독립적인 웹을 가지고 있을 정도.




에일에서 화이트, 즉 헤페바이젠의 분류에 속하는 블루문입니다.
필터링을 가하지 않아 불투명한 색상이 나는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 헤페계열은 색상이 참 이쁘지요.

블루문의 웹페이지에서도 계속 강조를 하듯이 이 맥주는 오렌지의
아로마가 굉장히 강하게 느껴집니다.
에일답게 느끼하지 않은 풍부한 맛의 헤드와 밀맥주의 특징인
부드러운 바디가 일품이지요. 피니쉬는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단맛과 오렌지향이 남습니다.

사실 전 청량하거나 씁쓸한 맛의 맥주를 좋아해서 이런 헤페바이젠쪽의
맥주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두어모금 마시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게 영 편치 않지요.
한때는 "호가든이 나의 벗!"이라고 외치고 다녔었는데. - _-;

호가든과 같은 부드럽고 아로마가 강한 맥주를 좋아하신다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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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해변의 마을 / Playa Del Mar 칵테일 : CockTaiL


테킬라, 트리플 섹, 파인쥬스, 크랜베리 쥬스, 라임쥬스, 시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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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섹스 온 더 소파 / Sex on the Sofa 칵테일 : CockTaiL


보드카, 피치트리, 오렌지쥬스, 크랜베리 쥬스입니다.
달콤한 조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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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TaiL] 백기사 / White Knight 칵테일 : CockTaiL


위스키, 깔루아, 드람뷔, 크림, 우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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